정책이슈
응급출산한 이시영, 병원비만 890만 원…"보험 적용 못 받아"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뿌시영’ 영상에서 이시영은 “전치태반 진단으로 출산보험과 산모보험 가입이 어려웠다”고 직접 밝혔다. 이에 따라 20일간의 입원 치료와 조기 출산, 신생아 중환자실(NICU) 케어까지 이어진 의료 과정이 사보험 및 출산 특약 적용 없이 모두 본인 부담으로 처리됐다는 설명이다.
영상에 따르면 이시영은 갑작스러운 하혈로 병원에 긴급 입원했고, 병상 부족으로 여러 병실을 옮겨 다니다 상태 안정과 출혈 위험 관리 속에 수술 및 조기 분만을 진행했다. 출산은 수면마취 없이 진행됐으며, 1.9㎏으로 태어난 둘째는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청구된 병원비는 총 890만 원. 이시영은 “보험 처리를 받을 수 없어 금액을 그대로 부담했다”고 말하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번 사례는 보험 적용이 제한될 경우 출산 과정에서 의료비 부담이 커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예로 볼 수 있다. 고위험 임신이나 응급 분만 시 보험 보장 범위가 제약되는 경우가 있는 만큼, 관련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된다.한편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 A씨와 결혼해 2018년 첫아들을 출산했으며, 올해 초 이혼을 발표했다. 7월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고 최근 출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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