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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우수고객·거래기업 CEO 초청해 아트세미나 진행

    IBK기업은행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서울옥션과 함께 ‘Private Top 클래스(아트세미나)’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아트세미나는 영업점을 통해 사전에 참여를 신청한 IBK우수고객 및 거래기업 CEO를 초청해 총 3회차에 걸쳐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서울옥션의 김현희 수석경매사가 코로나19 이후 미술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현 상황과 함께 편리하게 미술품을 구매할 수 있는 변화된 미술시장의 모습 등을 고객의 관점에서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참석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27일 진행 예정인 서울옥션 부산 경매에 출품되는 작품들의 프리뷰(Preview) 전시장 투어도 진행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는 미술시장의 현황과 미술품 투자방법 등 관심사가 높은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해 참석 고객 만족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29일에는 고객들이 직접 페인팅 클래스·허브가드닝 등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Private Top 클래스(문화세미나)’가 예정돼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김윤주 기자 joos2@edaily.co.kr아트세미나 기업은행 기업은행 우수고객 아트세미나 진행 이번 아트세미나

2022-09-23

기업은행, 모험자본 공급 1.5조 돌파…윤종원 ‘중기 지원’ 의지 결실

    IBK기업은행의 모험자본 공급금액이 1조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2020년 1월 윤종원 기업은행장 취임 이후 3년간 1조5000억원의 모험자본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세운 지 약 2년8개월만에 달성한 성과다.   윤 행장은 취임 초기부터 기술력이 우수하고 성장가능성이 높은 혁신기업 발굴에 주력했다. 특히 담보나 안정적인 재무 실적이 없어도 기술력과 성장성이 우수한 중소·벤처기업에게 모험자본을 꾸준하게 공급하며 기업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했다는 설명이다.    기업은행이 투자한 기업 중 기업공개(IPO)에 성공한 기업은 2019년 3개에서 윤 행장 취임 이후 2020년 10개, 2021년 13개로 가파르게 증가했다.   또한 기업은행은 국책은행으로서 민간투자로부터 소외되기 쉬운 영역인 창업초기 스타트업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 지난 8월까지 신규 공급한 직접투자 공급액 중 창업기업 비중은 65.6%로 전체의 약 3분의 2를 차지한다.   기업은행은 자금공급 외에도 창업육성 플랫폼(창공) 확대, 컨설팅, 후속투자, 기술금융 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으로 창업초기 실패 확률을 낮추는데 일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윤 행장은 “모험자본 시장을 선도하고 한국경제의 역동성을 높이기 위해 내년부터 3년간 모험자본 2조5000억원을 추가적으로 공급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 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윤주 기자 joos2@edaily.co.kr기업은행 모험자본 기업은행 모험자본 윤종원 기업은행장 모험자본 공급금액

2022-09-22

기업은행, 중소기업 위기극복 지원에…글로벌 SME 파이낸스 어워즈 수상

    IBK기업은행은 지난 20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최된 ‘글로벌 SME 파이낸스 어워즈(Global SME Finance Awards)’에서 한국 금융기관 최초로 ’올해의 중소기업금융기관’ 및 ’올해의 혁신상품’ 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어워즈는 SME 파이낸스 포럼(SME Finance Forum·SMEFF) 주관으로 개최됐다. SMEFF는 국제 협력을 통한 중소기업의 금융접근성 개선과 포용금융 확산을 위해 G20가 설립하고 국제금융공사(IFC)가 운영하는 국제기구다.    이들은 매년 우수 중소기업 금융기관을 선정해 ▶중소기업금융 ▶혁신상품 ▶여성기업지원 ▶디지털혁신 ▶지속가능채권 등 총 5개 부문에 대해 시상한다.    SMEFF 관계자는 “기업은행은 지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위기극복을 지원함과 동시에 우수한 경영실적을 달성했다“며 “IBK BOX POS 등 혁신적 디지털 서비스 제공을 통해 중소기업의 금융비용을 절감하고 거래 편의성을 제고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말했다.   윤종원 기업은행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기업은행은 국책은행으로서 중소기업 성장 및 위기극복 지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며 “금융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고객중심경영·전략적 디지털 전환·ESG경영 강화·중소기업 녹색전환 지원 등 경영혁신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식 현장에는 윤 행장을 대신해 김영주 기업은행 여신운영그룹장이 참석했다.  김윤주 기자 joos2@edaily.co.kr기업은행 중소기업 기업은행 중소기업 위기극복 지원 중소기업 녹색전환

2022-09-21

기업은행, 해외실적 개선세…윤종원호 ‘중기 해외지원’ 날개 달까

    IBK기업은행이 올해 상반기 해외법인 순익 ‘적자 탈출’에 성공했다. 해외법인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적자를 내다 최근 실적이 개선세다. 윤종원 기업은행장 또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중소기업의 해외사업 금융 지원에 의지를 갖고,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과 폴란드 사무소 설치 등을 추진 중이다.       ━   올해 상반기 해외법인 순익 ‘적자 탈출’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올해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IBK인도네시아은행‧ IBK미얀마은행 등 해외법인 3곳에서 총 순이익 180억6900만원을 거뒀다. 지난해 상반기 해당 법인은 총 46억12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지만, 올해 들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각 법인별 순익을 살펴보면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 순익은 지속 성장 중이다. 이 법인은 올해 상반기 155억8100만원의 순익을 거뒀다. 앞서 ▶2020년 상반기 72억6500만원 ▶ 2021년 상반기 102억1100만원에서 흑자 규모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   특히 중국 법인은 올해 중국의 경제 성장률 부진 및 저금리 기조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성과를 내며 글로벌 실적을 견인했다. 현지 우량기업 신규유치와 개인고객 확대, 신디론 참여 등을 통한 자산 포트폴리오를 개선한 덕분이다. 더불어 비대면 신상품 개발 및 판매 활성화를 통한 디지털 전환 노력 등이 성공적으로 이뤄진 결과라는 게 기업은행 측의 설명이다.   IBK인도네시아은행은 지난해 상반기 131억24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는데 올해는 32억3300만원의 순익을 거뒀다. 2019년 9월 설립된 인도네시아 법인은 출범 이후 매년 연간 적자를 면치 못했지만, 올해는 1분기와 2분기 모두 흑자를 내며 연간 흑자 전환도 기대된다. 올해 상반기 인도네시아 법인은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우량 대출자산 확대와 선제적 건전성 관리, 비대면 서비스 강화 등에 힘입어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지난해 1월 설립된 IBK미얀마은행은 순손실 7억4500만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 16억9900만원의 순손실을 낸 것과 비교해 적자 폭이 대폭 축소된 것이다. 지난해 실적 부진의 요인이었던 코로나19 사태와 미얀마 쿠테타 여파 등이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특히 중국법인은 코로나19로 단기적 유동성 위기에 처한 한국계 진출기업에 대한 선제적 자금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인도네시아 법인도 경영 실적이 안정화되고 있어 향후 현지진출 한국 기업은 물론 인도네시아 현지 우량 기업을 위한 상품 및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윤종원 행장 직접 나서…베트남·폴란드 거점 확대 주문   올해 6월 말 기준 기업은행은 해외 네트워크로 총 12개국 내 3개 현지법인, 9개 국외지점, 1개 사무소를 보유하고 있다. 추후 기업은행의 해외 사업 과제는 동남아 시장에서의 존재감 부각과 동유럽 내 거점 신설이다.    기업은행은 베트남에 호치민과 하노이 2개 지점을 보유 중이다. 베트남은 미국과 중국에 이어 국내 기업이 가장 많이 진출해 있는 국가다. 특히 기업은행의 주요 고객인 제조업 기반 중소기업 진출이 활발한 지역으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베트남 내 네트워크 확대 등 사업 강화가 필수적이다.   하지만 베트남 금융당국은 자국 은행을 보호하기 위해 현지법인이 없는 외국계 은행의 지점을 최대 2개까지만 허용하고 있다. 이에 기업은행은 지난 2017년 7월 베트남 지점을 현지법인으로 전환하는 인가신청서를 베트남중앙은행에 제출하고 승인을 기다리는 중이다. 베트남 금융당국은 현지 은행산업 구조조정을 사유로 외국계은행의 신규 은행인가 발급을 보류 중인 상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베트남 지점이 법인으로 전환되면 기업은행은 한국 중소기업이 많이 진출해 있는 공단 지역에 추가 지점을 개설할 수 있다”며 “점포망 확대, 디지털 채널 강화, 상품 확대 등을 통해 현지진출 기업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에 대한 윤 행장의 의지도 강력하다. 앞서 지난 6월에는 윤 행장이 직접 베트남 출장에 나섰다. 해당 출장에서 윤 행장은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베트남 정부기관 및 금융기관과 중기금융 협력사업을 논의했다.   당시 윤 행장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베트남은 우리나라의 3대 외국인직접투자(FDI) 및 4대 교역상대국인데 삼성전자를 포함한 5600여 개의 한국 기업이 진출해있다”면서 “이중 80% 이상이 중소기업이어서 기업은행의 역할이 중요한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기업은행은 인구 등 내수시장 규모와 정치적 안정성이 갖춰져 있는 폴란드의 잠재력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이에 유럽지역 내 폴란드 사무소 설치를 추진 중이다. 폴란드는 유럽의 전통적 자동차 생산기지인데다, 최근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하는 국내기업의 진출이 활발하다. 추후 기업은행은 폴란드 사무소를 통해 기업은행의 런던지점과 연계해 현지진출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윤 행장은 올해 신년사에서도 “2021년 11월 폴란드 등 유럽지역을 다녀왔는데 동유럽의 거점 지점을 신설하고 해외 금융수요에 대응을 위한 추가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윤주 기자 joos2@edaily.co.kr중기지원 윤종원호 윤종원 기업은행장 기업은행 유한공사 올해 기업은행

2022-09-13

중소기업 절반 “녹색전환이 경영에 긍정적”

    국내 중소기업 약 3곳 중 1곳이 녹색전환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녹색전환 추진 시 금융기관의 금리조건 개선을 가장 바라는 것으로 조사됐다.   1일 IBK기업은행의 ‘중소기업의 녹색전환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30.6%가 녹색전환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은행은 전국의 매출액 5억 초과 중소기업 총 1000곳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대상 중 숙박 및 음식점업, 교육서비스업은 3억 초과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이들 중소기업 중 녹색전환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은 14.1%로 나타났다. 녹색전환 실천(계획) 방법으로는 ‘저탄소·친환경 원료 또는 연료 전환’이라는 응답이 37.6%로 가장 높았다.    녹색전환이 중소기업의 경영활동에 긍정적이라는 답변은 42.8%로, 부정적이라는 답변 8.6%보다 많았다.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이유는 에너지 절감을 통한 비용 감소(37.9%), 친환경 기업 이미지 구축(36.1%), 기술 경쟁력 확보를 통한 매출 증대(13.0%) 등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 중 녹색전환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요구 받은 경험이 ‘있다’는 응답이 2.2%로 나타났다. 거래처로부터 사회적 책임을 요구받은 경우가 52.8%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정부(43.5%), 고객(14.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는 저탄소·재생에너지·친환경 관련 인증 요구가 40.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조직 내·외부 전문인력, 팀 구성(22.2%), 제품생산·서비스 제공 시 재생·청정 에너지 사용(22.1%) 등의 순이었다.   녹색전환 추진 시 금융기관에 바라는 사항은 금리조건 개선이 63.9%로 가장 높았다. 이어 녹색전환 대출한도 확대(23.6%), 중·장기대출 자금지원(22.6%) 등으로 조사됐다.   금융기관에 바라는 비금융지원사항으로는 녹색전환 애로상담 및 컨설팅 창구 운영이라는 응답이 44.3%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녹색전환 교육 제공(37.7%), 중소기업 녹색전환 우수사례 정보제공(26.2%) 등으로 나타났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녹색전환 확산을 위해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업종·기업별 맞춤 금융·비금융서비스 지원을 보다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업은행이 발간한 ‘중소기업의 녹색전환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는 IBK경제연구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윤주 기자 joos2@edaily.co.kr기업은행 중소기업 중소기업 녹색전환 녹색전환 실태조사 녹색전환 애로상담

2022-09-01

기업은행 “클릭 한번에 유기동물 5000원 후원…6000만원 목표”

    IBK기업은행은 지난 30일부터 i-ONE(아이원) 뱅크 내 유기동물 후원코너를 만들어 고객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하고 유기동물 보호소에 후원금을 기부한다고 31일 밝혔다.   후원 캠페인은 기업은행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i-ONE 뱅크 앱 내 ‘유기동물 후원 코너’에서 ‘후원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기업은행이 5000원을 유기동물 보호소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대 6000만원을 목표로 매일 1회씩 참여가 가능하다.   기부금은 유기동물 구조 및 보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수행 중인 ‘동물자유연대’, ‘나비야사랑해’에 추후 전달할 예정이다. 또 후원캠페인에 많이 참여한 고객 350명을 추첨해 반려동물 간식·영양제·브러쉬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기업은행은 이밖에도 i-ONE 뱅크 앱의 ‘후원 코너’에서 유기동물 보호단체의 구조활동과 보호소별 유기동물을 소개해 주는 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유기동물 대처방법, 팻티켓 등의 정보도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순수 공익 목적으로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위해 i-ONE 뱅크 유기동물 후원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비대면 앱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윤주 기자 joos2@edaily.co.kr기업은행 유기동물 유기동물 후원코너 보호소별 유기동물 유기동물 보호소

2022-08-31

기업은행, 최고 6.5% ’탄소제로적금’…전기사용 절감 시 우대금리

    IBK기업은행은 오는 19일 세대 전기사용량 절감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신상품인 ‘IBK탄소제로적금’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IBK탄소제로적금’은 ‘이지스엔터프라이즈’의 아파트 생활지원 플랫폼인 ‘아파트아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세대 전기사용량 절감을 통해 ESG 실천을 유도하는 ‘데이터 기반 혁신상품’이다.   월 100만원까지 적립이 가능한 1년제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i-ONE Bank(개인)를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다. 최고금리는 연 6.5%로 기본금리 연 2.5%에 최대 연 4.0%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우대조건은 적금가입월부터 10개월 동안 적금가입월의 전기사용량(kWh) 대비 월별 전기사용량(kWh) 절감횟수가 3회 이상인 경우 연 1.0%포인트, 5회 이상인 경우 연 2.0%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기업은행 최초 거래 고객인 경우 연 1.0%포인트, 본인 명의 입출금식 통장에서 지로·공과금 자동이체 실적이 3개월 이상인 경우 연 1.0%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기업은행은 ‘IBK탄소제로적금’ 출시를 기념해 경품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상품 가입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도서문화상품권 5000원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10명에게는 세트커피메이커·토스트기·전기주전자 등 필립스 에코키친을 제공할 예정이다.     IBK탄소제로적금을 가족, 이웃과 함께 가입하면 혜택은 더 늘어난다. 동일 세대에 거주하는 2명 이상의 가족 고객이 동 상품을 가입할 경우 1000명을 추첨해 관리비 결제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아파트캐쉬’ 1만원을 지급한다. 가입 고객 비율이 가장 높은 아파트 1곳을 선정해 커피차 서비스를 아파트에 제공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에너지 절감을 통해 ESG 실천을 유도하는 신상품 및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고객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예금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업은행은 ‘IBK탄소제로적금’외에도 미세먼지 감축에 기여하는 ‘IBK늘푸른하늘통장’, 사회소외계층을 우대하는 ‘IBK사랑나눔적금’ 등을 통해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윤주 기자 joos2@edaily.co.kr기업은행 전기사용 세대 전기사용량 기업은행 관계자 기업은행 최초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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