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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승, 신작 출시한 위메이드 15% 급락 [개장시황]

    23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5.03포인트(0.21%) 오른 2347.84에 개장했다. 오전 9시 4분 기준 개인은 452억원, 외국인은 245억원 팔아치우고 있다. 반면 기관은 701억원 사들이고 있다.     시총 상위 항목은 대부분 빨간불을 켰다. 전날과 같은 가격을 유지한 삼성전자우를 제외하고 시총 상위 10개 종목은 모두 오르고 있다.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0.52%)와 SK하이닉스(0.76%)는 상승 출발했다. 배터리 대장주 LG에너지솔루션(0.50%)과 삼성SDI(1.12%)도 오름세다.     은행주도 동반 상승세다. KB금융(0.10%), 신한지주(0.26%), 하나금융지주(1.13%), 우리금융지주(0.78%)는 각각 오르고 있다. 카카오뱅크(0.74%)도 상승 출발했다.     특히 두산에너빌리티가 5% 넘게 강세다. 윤석열 대통령이 전날 두산에너빌리티의 경남 창원 원자력 공장을 방문하면서 원전주에 대한 기대감이 몰린 모양새다. 반면 해운 대장주 HMM(-3.35%)과 에쓰오일(-1.43%)은 하락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0.53포인트(0.07%) 상승한 747.49에 출발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500억원 순매수 중이다. 반면 외국인은 320억원, 기관은 52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항목은 희비가 엇갈렸다. 2차전지주 에코프로비엠(-1.36%)과 엘앤에프(-1.20%)는 하락하고 있다. 반면 알테오젠(3.04%), 심텍(1.69%)은 상승세다.     게임주는 대부분 하락세다. 카카오게임즈는 2.76% 떨어지고 있다. 특히 신작 모바일 게임 미르M을 출시한 위메이드는 15.60% 급락했다. 반면 펄어비스는 0.58% 소폭 오르고 있다. 이외에도 HK이노엔(-4.81%), 씨아이에스(-2.06%)는 약세다.  홍다원 기자 daone@edaily.co.kr배터리 대장주 반도체 대장주 시총 상위 올댓머니 삼성전자 위메이드 코스피 상승 출시 위메이드 신작 모바일

2022-06-23

코스피 상승 출발, 카카오 시총 11위로 밀려 [개장시황]

    22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18포인트(0.34%) 오른 2417.11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개인은 731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00억원, 434억원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주가 향방은 엇갈렸다. 대장주 삼성전자는 전일보다 0.34%(200원) 오른 5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고 LG에너지솔루션(0.36%), 삼성전자우(0.94%), 현대차(0.58%), 기아(0.26%) 등도 상승세다. 반면 SK하이닉스(-0.53%), 삼성바이오로직스(-0.61%) 등은 내림세다.     카카오는 전일보다 0.71%(500원) 내린 7만원에 거래되면서 시가총액이 31조1376억원으로 줄었다. 주가 하락이 이어지면서 카카오는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10위에서 11위로 밀려났다. 네이버도 전일 대비 3.34%(8000원) 급락한 23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코스닥 지수는 4.91포인트(0.63%) 상승한 783.21에 출발했다. 코스닥에서 개인은 146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1억원, 32억원 순매도 중이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 주가도 엇갈리고 있다. 코스닥 대장주 에코프로비엠은 전일대비 1.61%(8400원) 오른 53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고 셀트리온헬스케어(0.65%), 엘앤에프(2.16%), HLB(0.60%), 셀트리온제약(1.62%) 등은 강세다. 펄어비스(-2.40%), 알테오젠(-0.49%), 위메이드(-1.14%) 등은 약세다.     카카오게임즈는 전일 대비 5.20%(2900원) 내린 5만2900원에 거래 중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신작 ‘우마무스메 : 프리티더비’ 출시일인 지난 20일 하루 새 10.14% 급락했다가 전날 10.50% 상승하며 하락분을 모두 만회했지만 이날 다시 급락하고 있다. 허지은 기자 hurji@edaily.co.kr올댓머니 카카오 개장시황 삼성전자 코스피 상승 코스피 시가총액 카카오 시총

2022-06-22

외국인 매수·FOMC 불확실성 해소에 코스피 상승 [마감시황]

    코스피와 코스닥이 상승 마감했다. 16일 코스피가 전날보다 4.07포인트(0.17%) 오른 2451.45에 마감했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1561억원 사들이면서 지수를 견인했다. 반면 개인은 1569억원, 기관은 185억원 팔아치웠다.     간밤 뉴욕 증시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자이언트 스텝’(0.75%포인트 금리 인상)에도 상승 마감하면서 국내 증시에 긍정적 영향을 줬다. 불확실성이 해소된 영향으로 보인다.     국내 시가총액 상위 항목은 희비가 엇갈렸다.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0.33%)가 올랐지만 SK하이닉스는 0.51% 하락 마감했다. LG화학(4.10%)과 배터리 대장주 LG에너지솔루션(1.67%), 삼성SDI(3.98%)는 상승 마감했다. 증권가에선 LG에너지솔루션이 테슬라향 생산설비 증설로 수익성이 기대된다고 보고 있다.     반면 ICT 대장주 네이버(-1.84%)와 카카오(-0.55%)는 하락했다. 카카오그룹주는 희비가 엇갈렸다. 카카오뱅크는 1.82% 올랐지만, 카카오페이는 2.30% 하락했다.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1만5000주(12억원)를 사들였지만, 주가에 큰 영향을 주지 못했다.     이밖에 한국전력(2.24%), 포스코홀딩스(2.29%), 현대중공업(3.20%)이 2% 넘게 상승 마감했다. 반면 아모레퍼시픽(-4.93%), 현대글로비스(-3.60%)는 크게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74포인트(0.34%) 오른 802.15에 장 마감했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1092억원, 기관이 929억원 사들였다. 반면 개인은 홀로 2079억원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항목은 대부분 빨간불을 켰다. 2차전지 대장주 에코프로비엠(1.91%)과 엘앤에프(3.43%), 천보(4.65%)는 상승 마감했다. 제약바이오 대장주 HLB는 2.56% 하락했다. 셀트리온 3형제는 희비가 엇갈렸다. 셀트리온헬스케어(0.66%)는 소폭 올랐지만, 셀트리온제약(-0.95%)은 하락했다. 코스피 상장사 셀트리온은 1.32% 떨어졌다.      게임주는 제각각이었다. 카카오게임즈(1.77%), 위메이드(2.10%)는 올랐지만, 펄어비스(-0.36%)와 넥슨게임즈(-3.08%)는 하락했다. 특히 바이오주 알테오젠이 10.70% 급등했다. 이 밖에 엔켐(5.16%), 대주전자재료(6.42%), 에코프로(4.60%) 등이 상승 마감했다. 반면 리오프닝주인 파라다이스(-1.62%)와 휴젤(-1.52%), HK이노엔(-1.71%)는 1% 이상 하락했다.   홍다원 기자 daone@edaily.co.krLG 불확실성 코스피 상승 불확실성 해소 코스피 상장사 올댓머니

2022-06-16

외인 ‘사자’에 코스피 상승 마감, 현대모비스 6%↑ [마감시황]

    3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24포인트(0.61%) 오른 2685.90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시장에선 외국인이 1조611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5129억원, 5838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희비는 갈렸다.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는 0.44% 내린 반면 SK하이닉스는 0.93% 올랐다. ICT 대장주 네이버(2.49%)와 카카오(1.31%)도 상승했다. 그러나 카카오뱅크(-1.57%), 카카오페이(-2.76%) 등 여타 카카오 그룹주는 하락 마감했다.     2차전지 관련주 LG에너지솔루션은 1.02% 올랐다. 모회사인 LG화학도 5.03% 강세를 보였다. 이외 기아(2.51%), 셀트리온(2.23%), 현대모비스(6.07%), SK이노베이션(2.62%), SK(2.06%) 등이 2% 이상 뛰었다. 반면 삼성SDI(-1.03%), LG전자(-0.94%), 삼성생명(-0.87%) 등은 하락했다.     2차전지 관련주 LG에너지솔루션은 보합 마감했다. 모회사인 LG화학은 3.00% 올랐다. 이외 HMM(3.53%), 삼성생명(3.10%), S-Oil(3.29%), 현대중공업(3.36%) 등이 3% 이상 뛰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0.71%), 크래프톤(-2.35%), 삼성에스디에스(-0.34%) 등은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유유제약2우B였다. 반면 가장 많이 떨어진 종목엔 화성산업, KB 인버스 2X 항셍테크 선물 ETN 등이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92포인트(0.78%) 오른 893.36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592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71억원, 118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기업은 대부분 상승세를 보였다. 코스닥 대장주 에코프로비엠이 3.23% 뛰었고, 같은 2차전지 관련주 엘앤에프(3.92%), 천보(0.19%), 에코프로(0.49%)도 상승 마감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1.48%)와 셀트리온제약(1.61%) 등 셀트리온 그룹주도 일제히 올랐다.     게임주 중에선 위메이드(1.84%)가 하락했고, 컴투스(0.00%)는 보합 마감했다. 카카오게임즈(1.79%), 펄어비스(1.12%), 넥슨게임즈(2.32%)는 상승했다. 이외 HLB(3.41%), CJ ENM(5.13%), HK이노엔(6.87%), 엔켐(2.91%) 등이 올랐고, 리노공업(-1.01%)과 스튜디오드래곤(-0.65%), 동진세미켐(-0.70%), LX세미콘(-0.78%) 등은 내렸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헝셩그룹이었다. 반면 가장 많이 떨어진 종목엔 플레이위드, 삼목에스폼 등이 이름을 올렸다.  강민혜 기자 kang.minhye1@joongang.co.kr삼성전자 LG 코스피 상승 코스피 대장주 이날 코스피시장 올댓머니

2022-05-31

외인·기관 ‘사자’에 코스피 상승 마감…HMM 3%↑ [마감시황]

    2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60포인트(0.98%) 오른 2638.05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시장에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893억원, 5553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반면 개인은 7459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상승 마감했다. 우선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가 0.91%, SK하이닉스가 2.91% 각각 올랐다. ICT 대장주 네이버(1.50%)와 카카오(0.25%)도 상승했다. 카카오뱅크(1.48%)와 카카오페이(1.96%) 등 카카오 그룹주도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2차전지 관련주 LG에너지솔루션은 보합 마감했다. 모회사인 LG화학은 3.00% 올랐다. 이외 HMM(3.53%), 삼성생명(3.10%), S-Oil(3.29%), 현대중공업(3.36%) 등이 3% 이상 뛰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0.71%), 크래프톤(-2.35%), 삼성에스디에스(-0.34%) 등은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체시스였다. 반면 가장 많이 떨어진 종목엔 대호에이엘, 후성 등이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4포인트(0.29%) 오른 873.97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선 개인과 기관이 각각 834억원, 629억원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1514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기업은 희비가 갈렸다. 코스닥 대장주 에코프로비엠이 0.29% 올랐고, 같은 2차전지 관련주 천보(0.75%), 에코프로(0.12%)도 상승 마감했다. 다만 엘앤에프는 1.53% 내렸다. 바이오주인 HLB(-4.57%)와 HLB생명과학(-4.09%)도 4% 이상 빠졌다.     게임주 중에선 카카오게임즈(-0.34%), 펄어비스(-0.48%), 위메이드(-0.75%)가 하락했고, 넥슨게임즈(4.89%)와 컴투스(1.45%)는 올랐다. HK이노엔도 6.05%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이외 셀트리온헬스케어(0.66%), 셀트리온제약(0.13%), 동진쎄미켐(2.16%), JYP Ent(2.06%), 티씨케이(2.34%) 등이 상승했고, 리노공업(-2.30%), 스튜디오드래곤(-0.13%), 동화기업(-0.12%), 심텍(-2.34%) 등은 하락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한일사료였다. 반면 가장 많이 떨어진 에스에이치엔엘, 글로본 등이 이름을 올렸다.  강민혜 기자 kang.minhye1@joongang.co.kr삼성전자 마감시황 코스피 상승 코스피 대장주 이날 코스피시장 올댓머니

2022-05-27

기관 ‘사자’에 코스피 상승, HMM 4.98% 강세 [마감시황]

    2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09포인트(0.31%) 오른 2647.38에 장 마감했다. 개인이 1633억원, 외국인이 289억원 팔아치웠지만, 기관이 1665억원 사들이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시가총액 상위 항목은 희비가 엇갈렸다. 국내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는 0.15% 빠졌지만 SK하이닉스는 0.44% 올랐다. ICT 대장주 네이버는 0.91% 올랐지만 카카오는 0.12% 하락했다. 카카오그룹주인 카카오뱅크(0.13%)와 카카오페이(1.06%)도 상승했다.     배터리 대장주 LG에너지솔루션은 0.92%, 삼성SDI는 0.99% 소폭 상승했다. 특히 해운 대장주 HMMDL 4.98% 올라 거래를 마쳤다. LG이노텍은 새로 출시될 아이폰 14에 카메라 모듈을 공급한다는 기대감에 6.38% 올랐다. 증권가에선 LG이노텍의 하반기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4.72% 상승했다. 자체 개발한 수두 백신이 중남미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이 주가를 견인한 모양새다. 이외에도 아모레퍼시픽(2.93%), 엔씨소프트(1.11%) 등이 올랐다. 반면 SK텔레콤(-1.55%), SK(-1.01%), 포스코케미칼(-2.20%)은 하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부산주공(16.42%), 일정실업(13.17%)이었다. 반면 한화솔루션우(-12.50%), 사조동아원(-9.06%)은 가장 많이 떨어졌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1포인트(0.42%) 상승한 883.59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1314억원 순매수하면서 지수를 이끌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36억원, 405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올랐다. 특히 반도체주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동진쎄미켐(3.15%)과 솔브레인(2.70%)은 상승 마감했다. 삼성전자 협력사인 동진쎄미켐이 미국에 반도체 소재 공장을 건설한다는 소식이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된다.     천연두 백신을 생산하는 HK이노엔은 17.43% 급등했다. 아프리카 풍토병인 원숭이두창이 확산하면서 천연두 관련주로 투자 심리가 모였다. 신약 '케이캡'이 필리핀에서 허가를 획득한 소식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게임주는 희비가 엇갈렸다. 카카오게임즈가 0.17% 하락했지만 펄어비스는 1.16%, 위메이드는 7.52% 급등 마감했다. 위메이드는 추락했던 가상자산 '위믹스'가 지난 주말 반등하면서 강세다. 위메이드맥스 역시 24.06% 올랐다.     반면 엔터주는 나란히 빠졌다. 에스엠(-4.32%), JYP(-1.65%), 와이지엔터테인먼트(-1.97%)는 각각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HLB(-5.50%), HLB생명과학(-8.66%)은 큰 폭으로 내렸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네온테크(27.33%)와 녹십자엠에스(25.57%)였다. 반면 세영디앤씨(-21.74%)와 아이에스이커머스(-15.44%)는 가장 많이 떨어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홍다원 기자 hong.dawon@joongang.co.krLG 마감시황 코스피 상승 배터리 대장주 대장주 네이버 올댓머니 HMM LG이노텍

2022-05-23

외인·기관 ‘사자’에 코스피 상승 마감…LG화학 8%↑ [마감시황]

2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6.95포인트(1.81%) 오른 2639.29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시장에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940억원, 8374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반면 개인은 1조391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상승 마감했다. 우선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가 0.74%, SK하이닉스가 1.35% 각각 올랐다. ICT 대장주 네이버(1.29%)와 카카오(3.23%)도 상승했다. 카카오뱅크(3.36%)와 카카오페이(7.38%) 등 카카오 그룹주도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2차전지 관련주 LG에너지솔루션은 4.45%, 모회사인 LG화학은 8.57% 각각 뛰었다. 게임주인 크래프톤도 8.02% 올랐다. 이외 SK이노베이션(3.43%), 현대모비스(3.85%), HMM(3.08%), 하나금융지주(3.64%), 한화솔루션(6.57%) 등이 3% 이상 상승했다. 반면 S-Oil(-0.93%), KT&G(-0.12%), KT(-1.10%)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고려산업이었다. 반면 가장 많이 떨어진 종목엔 에이프로젠제약, QV S&P500 VIX S/T 선물 ETN C 등이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08포인트(1.86%) 오른 879.88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과 기관이 1073억원, 1074억원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2055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기업은 상당수가 빨간불을 켰다. 코스닥 대장주 에코프로비엠이 3.92% 올랐고, 같은 2차전지 관련주인 엘앤에프(1.60%), 천보(0.04%), 에코프로(4.92%)도 상승 마감했다. 카카오게임즈(5.18%), 펄어비스(4.69%), 위메이드(6.17%), 넥슨게임즈(4.55%), 컴투스(4.99%) 등 게임주는 4% 이상 강세를 보였다.     셀트리온 3형제로 불리는 셀트리온헬스케어(5.71%)와 셀트리온제약(3.52%)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 진단키트주 씨젠 역시 6.01% 올랐다. 반면 LX세미콘(-1.14%), 동화기업(-0.58%), 심텍(-0.59%), 티씨케이(-1.31%), 에스에프에이(-0.12%)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자이언트스텝이었다. 반면 가장 많이 떨어진 에스에이치엔엘, 세영디앤씨 등이 이름을 올렸다.  강민혜 기자 kang.minhye1@joongang.co.kr삼성전자 LG 코스피 상승 코스피 대장주 이날 코스피시장 올댓머니

2022-05-20

코스피 상승 출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소폭 올라 [개장시황]

    18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4.31포인트(0.55%) 오른 2634.75에 출발했다. 오전 9시 7분 기준 개인은 449억원 사들이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8억원, 기관은 475억원 각각 팔아치우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항목은 빨간불을 켰다. 시총 상위 20개 종목은 카카오뱅크(-0.12%)를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간밤 뉴욕 증시 상승이 긍정적 영향을 준 모양새다.     1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경기 침체 우려 완화 등으로 상승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321.73포인트(2.76%) 오른 1만1984.52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80.84포인트(2.02%) 상승한 4088.85,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431.17포인트(1.34%) 오른 3만2654.59로 거래를 마쳤다.   국내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는 1.48%, SK하이닉스는 1.78% 오르고 있다. ICT 대장주 네이버(1.09%)와 카카오(0.48%)도 오름세다. 특히 화학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LG화학은 2.97% 상승해 52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케미칼(1.61%), 롯데케미칼(1.78%), 한화솔루션(1.61%)도 각각 상승하고 있다.     반면 은행주는 희비가 엇갈렸다. KB금융(0.86%)과 카카오뱅크(0.25%)가 상승하고 있지만, 하나금융(-0.22%), 우리금융지주(-3.82%)는 하락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6.21포인트(0.72%) 상승한 872.19에 거래를 시작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287억원 순매수 중이다. 반면 외국인은 222억원, 기관은 46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상승세다. 2차전지주인 에코프로비엠은 3.49%, 엘앤에프는 5.49% 오르고 있다. 엘앤에프는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이날 시가총액 2위로 올라섰다. 테슬라 수혜주로 불리며 2차전지 수요 증가에 강세다.     게임주는 동반 상승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0.89%), 펄어비스(0.51%), 위메이드(3.27%)는 빨간불을 켰다. 셀트리온 3형제도 오름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시총 3위로 밀려났지만 0.91% 소폭 오르고 있다. 셀트리온제약(0.52%)과 코스피 상장사 셀트리온(1.75%)도 상승세다.     반면 씨젠(-0.50%), 에스티팜(-0.95%), 하림지주(-0.47%), 케어젠(-2.79%) 등은 하락하고 있다. 케어젠은 외국인 매도세가 몰리면서 하락하고 있다. 이날 매도 상위 창구엔 제이피모간이 이름을 올렸다.  홍다원 기자 hong.dawon@joongang.co.kr삼성전자 하이닉스 코스피 상승 코스피 상장사 시가총액 상위 올댓머니

2022-05-18

외인·기관 ‘사자’에 코스피 상승, 삼성전자 4%↑[마감시황]

    29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7.57포인트(1.03%) 오른 2695.06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139억원, 기관이 4901억원 사들이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반면 개인은 4855억원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항목은 대부분 올랐다. 시총 상위 10개 항목 중 LG에너지솔루션(-0.12%)과 현대차(-1.33%)를 제외하면 일제히 상승했다.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가 6거래일 만에 4.01% 급등해 마감했다.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SK하이닉스 역시 2.74% 올랐다.   ICT 대장주 네이버(2.14%)와 카카오(0.67%)는 각각 상승했다. 카카오그룹주는 희비가 엇갈렸다. 카카오뱅크가 1.40% 빠졌지만 카카오페이는 0.45% 상승했다. LG화학은 3.39% 올랐다. 게임주는 동반 상승했다. 크래프톤(4.78%), 엔씨소프트(2.18%), 넷마블(1.27%) 각각 올랐다.   반면 은행주는 동반 하락했다. KB금융은 1.02%, 신한지주는 0.71%, 하나금융지주는 1.26%, 우리금융지주는 3.59% 빠졌다. 특히 SK이노베이션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SK이노베이션은 1분기 영업이익 1조6491억원으로 최대를 달성해 장 초반 상승하다가 4.87% 빠져 하락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삼성 레버리지 항셍테크 ETN(H)와  KB 레버리지 항셍테크 선물 ETN(H)였다. 반면 KB 인버스 2X 항셍테크 선물 ETN와 삼성 인버스 2X 항셍테크 ETN(H)는 가장 많이 떨어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2.53포인트(1.40%) 오른 904.75에 장을 마쳤다. 개인이 1180억원, 외국인이 106억원 팔아치웠지만, 기관이 1247억원 사들이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빨간불을 켰다. 시총 상위 20개 종목은 모두 상승했다. 특히 2차전지주 에코프로비엠이 5.51% 급등했다. 모회사 에코프로는 6.70% 올랐다. 엘엔에프는 0.97%, 천보는 3.29% 올랐다.     게임주인 카카오게임즈(1%), 펄어비스(1.79%), 위메이드(0.13%) 각각 상승했다. 성과 부진으로 이틀 내내 하락했던 펄어비스가 소폭 반등한 모양새다.   에이비엘바이오(5.19%), 피엔티(3.59%), 고영(4.59%) 등이 각각 3% 이상 강세를 보인 반면 아프리카TV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 아프리카TV는 외국인 매도세에 11.43% 급락했다. 이날 매도 상위 창구에는 제이피모간과 모건스탠리가 이름을 올렸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씨엔플러스, 현대에버다임이었다. 반면 골드앤에스와 오토앤은 가장 많이 떨어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홍다원 기자 hong.dawon@joongang.co.kr삼성전자 마감시황 코스피 상승 레버리지 항셍테크 항셍테크 선물

2022-04-29

기관 ‘사자’에 코스피 상승, SK하이닉스 3.21%↑ [마감시황]

    19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5.68포인트(0.95%) 오른 2718.89에 마쳤다. 기관이 3608억원 사들이면서 지수를 이끌었다. 반면 개인은 3414억원, 외국인은 16억원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항목은 빨간불을 켰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은 삼성바이오로직스(-0.84%)를 제외하고 나란히 올랐다.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는 0.90%, SK하이닉스는 3.21% 상승 마감했다.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상승하면서 반도체주에 모처럼 훈풍이 불었다.     ICT 대장주 네이버는(1.79%), 카카오는(0.74%) 상승했다. 카카오그룹주인 카카오뱅크는 0.44%, 카카오페이는 1.18% 올랐다.     특히 현대중공업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현대중공업은 7.72% 급등했다. 조선업계는 1분기 양호한 수주 성적 등에 실적 개선이 전망되고 있다. 해운 대장주 HMM도 4.36% 상승 마감했다.     은행주도 나란히 올랐다. KB금융(0.17%), 신한지주(1.25%), 하나금융지주(1.93%), 우리금융지주(3.61%), 기업은행(1.36%) 각각 강세였다. 반면 에쓰오일은 2.33%, 아모레퍼시픽은 1.19% 하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대한제당과 비비안이었다. 반면 가장 많이 떨어진 종목엔 서울식품우와 신한 인버스 2X 천연가스 선물 ETN(H)가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3.33포인트(1.45%) 오른 931.56에 마감했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1760억원, 기관이 1657억원 순매수하면서 지수를 견인했다. 반면 개인은 홀로 3309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올랐다. 2차전지 대장주 에코프로비엠은 2.78%, 엘앤에프는 4.88% 상승했다. 엘앤에프는 1분기 깜작 실적에 힘입어 미국 전기차 기업 테슬라의 수혜를 받을 것이란 전망에 올랐다. 엘앤에프는 테슬라에 2차전지 등 부품을 제공하고 있다.   셀트리온 3형제도 동반 상승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2.67%), 셀트리온제약(2.87%), 코스피 상장사 셀트리온(2.56%)은 2% 이상 강세였다. 게임주는 희비가 엇갈렸다. 펄어비스는 0.19%, 위메이드는 0.23% 소폭 내렸지만 카카오게임즈는 2.17% 올랐다.   특히 반도체 장비 기업인 원익IPS가 10.78% 급등했다. 이밖에 고영(8.11%), 주성엔지니어링(5.69%) 등도 상승 마감했다. 생물공학 기업인 휴젤(4.03%)과 알테오젠(2.64%)도 각각 올랐다. 아프리카TV는 0.07%, 위지윅스튜디오는 0.30% 소폭 떨어졌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이지홀딩스와 일승이었다. 반면 스포츠서울과 현진소재는 가장 많이 떨어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홍다원기자hong.dawon@joongang.co.kr마감시황 하이닉스 코스피 상승 코스피 상장사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올댓머니

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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