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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PROJECT MOD’ 정식 명칭 ‘메이플스토리 월드’로 확정

        넥슨은 자사 콘텐츠 제작 및 놀이 플랫폼 ‘PROJECT MOD’의 정식 명칭을 ‘메이플스토리 월드(MapleStory Worlds)’로 확정 짓고 국내 서비스 일정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세상에 없던 나만의 메이플스토리’라는 슬로건을 내건 ‘메이플스토리 월드’는 메타버스 영역에 도전하는 신규 플랫폼이다. 넥슨의 대표 IP인 ‘메이플스토리’의 방대한 리소스를 활용해 누구나 본인만의 월드(콘텐츠)를 직접 제작, 공유하고 다른 이들과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   이용자는 ‘메이플스토리 월드’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를 넘나들면서 각양각색의 콘셉트를 지닌 월드들을 마음껏 즐기고, 본인만의 개성 있는 아바타를 꾸며 다른 이들과 소통할 수 있다.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적용한 이미지와 함께 서비스 일정을 최초 공개했다. 9월 1일부터 국내에서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시범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추후 글로벌 전역으로 서비스 대상 지역을 확대해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김대훤 넥슨 부사장은 “상상만 했던 세상을 직접 구현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는 창의적인 재미를 제공하는 것이 ‘메이플스토리 월드’의 목표”라며 “플랫폼 영역에 새롭게 도전하는 만큼 국내 서비스 오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원태영 기자 won77@edaily.co.kr메이플스토리 project 메이플스토리 월드 project mod 정식 명칭

2022-08-12

넥슨 프로젝트 MOD, ‘멋쟁이사자처럼’과 교육 파트너십 체결

    넥슨은 ‘프로젝트 MOD’의 첫 번째 공식 교육 파트너로, 글로벌 프로그래밍 교육 브랜드 ‘멋쟁이사자처럼’과 손을 잡았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MOD는 자사 인기 IP인 ‘메이플스토리’를 활용한 차세대 콘텐트 제작의 방대한 리소스 및 UGC를 활용한 자유도 높은 차세대 콘텐트 제작 플랫폼으로 PC와 모바일 디바이스를 넘나들며 콘텐트 제작이 가능하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대학생 대상으로 프로젝트 MOD 기반 콘텐트 제작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첫 협업의 일환으로 멋쟁이사자처럼 대학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PROJECT MOD X Supporters Hackathon 2022’를 개최한다. 해커톤 참가자에게는 프로젝트 MOD 플랫폼에서 콘텐트를 제작 후 출시하는 과제가 주어지며, 행사 종료 후 우수작을 선정해 총 1600만 원 규모의 상금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멋쟁이사자처럼 회원들이 프로젝트 MOD를 활용해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양질의 콘텐트를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올해 하반기 내 다채로운 교육 콘텐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오는 10월에는 프로젝트 MOD에 콘텐트를 출시하는 대규모 ‘Super Hackathon’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대표는 “넥슨과 함께 게임 산업에서 성장하고 싶은 예비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해커톤과 클래스를 만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단순 코딩을 배우는 것이 아닌, 프로덕트를 만들어가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클래스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대훤 넥슨 부사장은 “멋쟁이사자처럼이 지닌 교육 노하우로 우수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돼 기대된다”며 “개발자를 꿈꾸는 대학생들이 프로젝트 MOD를 통해 콘텐트 창작의 재미를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태영 기자 won77@edaily.co.kr멋쟁이사자 프로젝트 넥슨 프로젝트 프로젝트 mod 교육 파트너십

2022-06-28

넥슨-홍익대, ‘프로젝트 MOD’ 기반 산학협력 협약 체결

        넥슨은 홍익대학교와 자사 신작 플랫폼 ‘프로젝트 MOD’ 기반 교과과정 설립을 위해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넥슨과 홍익대는 프로젝트 MOD를 활용해 메타버스 콘텐트를 제작하는 실습 중심의 교과과정을 홍익대 게임학부 내 PBL 전공교과목으로 개설하는데 협력할 예정이다.   넥슨에서 개발 중인 프로젝트 MOD는 본인만의 콘텐트를 제작하고 다른 이들과 공유할 수 있는 창작 플랫폼이다. 손쉽게 콘텐트를 만드는 꾸미기 모드부터 프로그래밍으로 고난도 개발이 가능한 프로(PRO) 모드를 지원하는 제작 환경을 갖췄다.   넥슨은 프로젝트 MOD 내 가상 공간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하는 이색 영상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선 프로젝트 MOD로 재현된 홍익대 총장실에서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식이 열리는 듯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김대훤 넥슨 신규개발 총괄 부사장은 “창의적인 콘텐트 제작이 가능한 도구인 ‘프로젝트 MOD’를 활용해 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원태영 기자 won.taeyoung@joongang.co.kr프로젝트 산학협력 산학협력 업무협약 프로젝트 mod 기반 산학협력 넥슨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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