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매트릭스, 엘리텍그룹과 분자진단제품 공급 계약 체결

엘리텍그룹은 자동화 분자진단 플랫폼을 보유한 기업으로 세계 100여 개 국가의 병원과 진단기관에 전자동화 분자진단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다. 올해 초 미국 나스닥 상장사 브루커와의 인수합병을 통해 유통망과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진매트릭스는 C-Tag 다중분자진단 플랫폼을 엘리텍그룹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C-Tag 다중진단 원천기술을 활용한 호흡기감염(RI), 성매개감염(STI),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결핵 및 비결핵(TB/NTM) 진단을 위한 다양한 네오플렉스 제품군을 공급하고 있다.
진매트릭스 관계자는 "세계적인 체외진단 기업인 엘리텍그룹과 협력해 광범위한 유통망을 확보하고 고객에게 샘플부터 결과까지의 다중분자진단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회사의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올해 하반기에는 세계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기 시작해 성과를 빠르게 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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