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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없어도 신청 가능”…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21일 무순위 청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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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옥정중앙역 디에트르’가 오는 21일 무순위(사후) 청약을 진행한다. 일반 청약 이후 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일부 잔여 세대를 다시 공급하는 절차로, 청약통장 없이 신청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무순위 청약은 최초 분양 이후 남은 세대를 다시 공급하는 제도로, 일반 청약과 달리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당첨자는 100% 추첨 방식으로 선정된다. 이번 무순위(사후) 청약은 전국 단위로 진행되며, 만 19세 이상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신청 가능하다. 청약통장과 청약신청금이 필요 없고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아 비교적 부담이 적다는 점이 특징이다.앞서 해당 단지는 1순위 청약에서 전용면적 84㎡A 타입이 기타경기 기준 최고 경쟁률 6.39대 1을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다. 84㎡B 타입 역시 공급 물량 대비 90% 이상 접수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최근 수도권 분양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실수요 중심의 청약 수요가 집중됐다는 평가가 나온다.단지는 7호선 옥정중앙역(가칭·예정)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양주시와 단지-역사 직접 연결 통로 협약도 체결한 상태다.현재 7호선 연장 사업은 도봉산~옥정 구간 공사가 진행 중이며, 향후 옥정중앙역은 별도 환승 없이 서울 접근이 가능한 마지막 역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덕정-옥정선 연장 계획까지 추진되면 GTX-C 노선이 예정된 덕정역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향후 강남권 이동 편의성이 한층 강화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주거 환경도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는 약 16만㎡ 규모의 옥정호수공원과 인접해 있어 일부 세대에서는 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공원 산책과 여가 생활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앞에는 옥정신도시 중심상권이 위치해 식음료·쇼핑·문화시설과 학원가 등 생활 인프라 이용이 편리하다.커뮤니티 시설도 차별화를 꾀했다. 단지에는 옥정신도시 최초 6레인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사우나, 다목적체육관, 골프 라운지, 피트니스센터, 미디어룸, 패밀리카페&키즈룸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대방건설이 시공하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총 3,660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아파트 2,807세대가 우선 공급된다. 향후 옥정신도시를 대표하는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한편 이번 무순위(사후) 청약은 오는 21일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7일, 계약체결은 28일 예정이다.

2026.05.2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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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 입주 앞두고 점등식 ‘THEHUE LIGHTS’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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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북구 학산동에 조성되는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가 본격적인 입주를 앞두고 입주예정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점등식 행사 ‘THEHUE LIGHTS’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 입주예정자협의회 주관으로 단지 내 특설 행사장에서 진행됐으며, 축하공연과 레이저쇼, 점등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사전점검을 마친 입주예정자들은 행사에 참석해 단지를 둘러보며 입주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행사는 푸드트럭 운영을 시작으로 환영사와 축사, 테이프 커팅, 축하공연, 레이저쇼, 점등식 순으로 이어졌다. 단지 내 교육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종로M스쿨 체험존도 별도로 마련돼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이날 행사에서는 시공사와 입주예정자협의회 관계자들이 감사패를 교환하며 상호 협력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드러머 리노와 가수 강균성의 축하 무대가 펼쳐지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특히 행사 하이라이트로 진행된 레이저 파사드쇼와 점등 퍼포먼스는 단지 외관을 활용한 연출로 시선을 모았다. 음악과 효과음에 맞춘 레이저쇼가 진행된 뒤 12개 동 전 세대 조명이 순차적으로 켜지며 단지 일대가 환하게 밝혀졌다.입주예정자협의회 관계자는 “입주를 앞둔 입주예정자들이 단지에 대한 소속감을 느끼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준 시행사와 시공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해당 입주예정자협의회는 시행사 학산도시개발과 시공사 한신공영과 함께 착공 초기부터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왔으며, 사전점검과 이번 점등식 행사 등을 함께 준비하며 원활한 입주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한편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는 포항시 북구 학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로 학산근린공원과 인접해 있으며, 포항고와 영신고, 포항여중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교육 환경을 갖췄다.또한 입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종로M스쿨 에듀 서비스를 2년간 제공할 예정이며, 단지 내 지하 1층에는 북클럽과 독서실, 온라인학습실 등을 포함한 교육 특화 커뮤니티 공간 ‘에듀클럽’도 조성된다.‘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는 오는 5월 29일부터 입주를 시작하며, 한신공영은 입주 기간 동안 전담 운영팀을 통해 입주민들의 이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6.05.2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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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집값 상승세 이어지자… 동탄역 생활권 주거상품 관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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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신도시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동탄역 생활권 주거상품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고 있다. 주요 단지에서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며 수도권 남부 핵심 주거지로서의 가치가 재조명되는 분위기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화성시 오산동 ‘동탄역롯데캐슬’ 전용 84㎡는 최근 20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지난달 19억원대 거래 이후 한 달 만에 20억원을 넘어선 것이다.전용 102㎡ 역시 이달 22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동탄 내 다른 단지에서도 신고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송동 ‘동탄린스트라우스더레이크’ 전용 106㎡는 최근 13억800만원에 거래됐으며, 여울동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8.0’ 전용 73㎡ 역시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업계에 따르면 동탄 지역에서는 이달 들어서만 수십 건의 신고가 거래가 발생하며 경기도 내에서도 활발한 가격 상승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시장에서는 동탄 집값 상승 배경으로 반도체 산업 배후 수요와 광역교통망 개선 기대감을 꼽는다.동탄은 삼성전자 기흥·화성캠퍼스와 인접해 있으며,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기대감도 더해지고 있다. 직주근접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면서 주거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여기에 GTX-A 노선과 SRT를 통한 서울 접근성 개선 효과까지 더해지며 수도권 남부 핵심 주거지로서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실제 거래량도 활발하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4월 동탄 지역 아파트 거래량은 974건으로 집계되며 화성시 내 다른 권역 대비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이 같은 흐름 속에서 동탄역 생활권 내 주거상품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대방건설의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아파트 531세대와 주거용 오피스텔 323실, 업무시설 및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복합단지다.단지 내에는 삼성SDI 오피스와 대규모 상업시설, 메가박스 7개관 등이 함께 들어서며 주거와 업무, 소비 기능을 동시에 갖춘 생활 환경을 조성했다. GTX-A와 SRT가 정차하는 동탄역과 인접한 초역세권 입지도 강점으로 꼽힌다.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 84㎡ 기준 3베이·3룸 구조를 적용해 아파트 24평형대와 유사한 공간 활용도를 갖췄다. 팬트리와 드레스룸 등 수납 특화 설계를 적용했으며, 높은 거실 천장고를 통해 개방감도 강화했다.또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와 김치냉장고, 스팀오븐, 천장형 냉난방 FCU 등 주요 빌트인 가전을 기본 제공하며,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현재 일부 계약 해지 호실을 대상으로 선착순 특별분양이 진행 중이며, 기존 분양가 대비 할인 혜택과 잔금 유예 조건 등이 적용된다. 단지는 준공이 완료돼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주거용 오피스텔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여울동 일원에서 운영 중이다.

2026.05.2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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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임대주택, 커뮤니티 특화 경쟁 본격화… 주거 만족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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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민간임대주택이 단순 거주 공간을 넘어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주거 상품으로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안정적인 거주가 핵심 경쟁력이었다면, 최근에는 커뮤니티 시설과 특화 설계를 강화한 단지들이 등장하며 상품 완성도를 높이는 분위기다.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주거 공간에 대한 기대 수준이 높아지면서 운동과 휴식, 업무, 여가 등을 단지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집을 단순한 거주 공간이 아닌 삶의 질과 일상을 결정하는 공간으로 인식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최근 공급되는 민간임대주택들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피트니스센터와 공유 라운지, 프라이빗 독서실, 게스트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도입하는 한편, 일부 단지는 호텔식 로비와 컨시어지 서비스까지 적용하며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실제 커뮤니티 특화를 앞세운 단지들은 시장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 용산구에서 공급된 ‘용산 남영역 롯데캐슬 헤리티지’는 피트니스센터와 맘스카페, 코인세탁실, 스터디룸 등을 조성했으며, 지상 24층에는 도심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 커뮤니티를 마련했다. 인천 중구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2차’ 역시 피트니스클럽과 골프클럽, 국공립 어린이집, 시니어클럽 등을 계획하며 커뮤니티 경쟁력을 강화했다.업계에서는 수요자들의 선택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과거에는 임대료 수준과 입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했다면, 최근에는 실제 거주 과정에서 누릴 수 있는 생활 편의성과 커뮤니티 품질까지 꼼꼼히 따지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이 같은 흐름 속에서 신규 공급 단지들도 커뮤니티 특화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호반건설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일원에 청년안심주택 ‘호반써밋 양재’를 공급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7층~지상 17층, 1개 동, 전용면적 23~54㎡ 규모로 조성되며 일부 가구는 공공지원 민간임대로 공급된다.단지는 1~2인 가구 중심의 실용적인 평면을 적용했으며, 일부 세대에는 3룸 구조와 드레스룸을 도입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피트니스센터와 GX룸, 공용세탁실, 계절창고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여기에 에어컨과 냉장고, 세탁기, 쿡탑, 전자레인지 등 주요 가전과 붙박이장을 기본 제공하는 풀빌트인 시스템을 적용해 입주 초기 부담을 낮췄다.금성백조는 대전 유성구 관평동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대전 관평 예미지 어반코어’의 입주자를 모집 중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0층, 총 3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81~84㎡로 구성된다.단지 내에는 대형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세미나실, 키즈도서관, 아이돌봄센터 등 가족 단위 수요자를 고려한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됐다. 또한 전 세대에 효율적인 평면 설계를 적용하고 천장고를 확보해 개방감을 높였으며, 시스템 에어컨과 동선 효율을 고려한 주방 설계로 실용성을 강화했다.대방건설은 부산 강서구 범방동 일원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리버’를 공급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1층, 5개 동, 전용면적 59㎡ 규모로 조성된다.단지에는 실내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도서관, 키즈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거실에는 통창과 유리난간을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으며, 일부 가구에는 광폭 거실 설계를 도입해 차별화를 더했다.

2026.05.2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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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집값 상승세 이어지는 덕은지구… ‘아이에스밸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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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수 1년 전보다 크게 늘고, 집값 상승세도 ‘뚜렷’ … 교통 개선 효과도 기대-서울 상암 등 월 임대료에 사옥 마련도 가능 … 수도권 대표하는 업무지구 급부상! 경기 고양 덕은지구가 기업 유입과 주거 가치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 주요 업무권역과 가까운 입지에 비용 효율성과 교통 개선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수도권 서북부 업무·주거 복합지로 관심이 이어지는 분위기다.고양시청에 따르면 올해 기준 고양시 전체 기업 수는 11만9540개로, 1년 전보다 3500개 이상 증가했다. 특히 덕은지구가 속한 덕양구의 기업체 수는 같은 기간 3987개 늘어난 4만8417개로 집계됐다.주거 가치 상승 흐름도 나타나고 있다. 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고양시 덕은동 아파트 평균 가격은 11억4434만원으로, 1년 전보다 약 6958만원 상승했다. 같은 기간 고양시 전체 아파트 가격이 보합세를 보인 것과 비교되는 흐름이다.덕은지구는 서울 접근성과 비용 효율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상암과 여의도, 마곡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의 오피스 임대료가 평당 4만7000원~5만2000원 수준인 반면, 덕은지구는 약 2만7000원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부담이 낮다.교통 여건 개선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덕은한강육교정류소’ 설치를 통해 공덕역과 합정역, 강남역, 당산역 등 서울 주요 지역 이동 기반이 마련됐으며, 대장홍대선 정차역인 덕은역도 착공에 들어갔다. 대장홍대선은 오는 2031년 개통 예정으로, 향후 서울 주요 지하철 노선과의 연계도 기대된다.이 같은 흐름 속에서 아이에스동서가 조성한 복합 비즈니스타운 ‘아이에스밸리’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덕은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와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센트럴’은 덕은지구 업무지구 5개 블록에 조성되는 ‘아이에스밸리’ 내에 위치한다. 아이에스밸리는 연면적 약 35만㎡ 규모로 조성되는 대형 복합 비즈니스타운이다.‘덕은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는 덕은지구 6~10블록에 들어서는 업무시설로, 한강과 월드컵공원 등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내부에는 피트니스와 필라테스, GX룸 등 운동시설과 대회의실, 오피스 라운지, 휴게실, 스튜디오 등 업무 지원 공간이 마련된다.최근에는 입주사와 입주민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 운영 계획도 공개됐다. 오는 7월 1일부터 가양역과 DMC역, 합정역 등을 연결하는 출퇴근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며, 출퇴근 시간대 15~20분 간격으로 운영된다.‘덕은 DMC 에일린의 뜰 센트럴’은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3개 동 규모의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78㎡·84㎡·112㎡ 총 210실 규모로 공급되며, 현재 일부 잔여 호실에 대한 계약이 진행 중이다.단지는 상암동과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우수하며, 가양대교 북단IC를 통해 강변북로 이용도 가능하다. 인근에는 덕은노을유치원과 덕은한강초, 덕은한강중 등이 위치하며 월드컵공원과 노을공원, 한강공원 등 녹지시설도 가깝다.또한 최근 덕은지구 내 업무시설 2층에는 실내 놀이시설 ‘바운스 더퍼스트 덕은 DMC 센터’가 문을 열며 생활 편의시설도 확대되고 있다.한편 ‘덕은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와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센트럴’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에서 운영 중이다.

2026.05.2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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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여의도·강남 접근성 갖춘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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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운 직주근접 아파트가 주택 시장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출퇴근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데다 여가와 생활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직장인 수요가 이어지는 분위기다.실제 올해 공급된 직주근접 단지들은 청약 시장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1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공급된 ‘더샵 분당 센트로’는 신분당선을 통한 판교·강남 접근성을 바탕으로 1순위 청약 평균 5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시세 흐름에서도 차이가 나타난다.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 자료에 따르면 서해선과 1호선 환승이 가능한 소사역 인근 ‘힐스테이트 소사역’ 전용 84㎡의 3.3㎡당 시세는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형성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가 서울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을 갖춘 직주근접 단지로 공급을 진행 중이다.단지는 시흥대야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자리해 서해선을 통한 광역 교통망을 갖췄다. 서해선 소사역에서 1호선으로 환승하면 가산디지털단지와 영등포, 용산, 서울역 등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는 7호선 환승을 통해 강남권 접근이 가능하다.또한 김포공항역에서는 5·9호선과 공항철도를 이용할 수 있어 여의도와 마곡 등 주요 업무지구 이동 편의성을 확보했다.향후 교통 호재도 예정돼 있다. 시흥시청역에는 신안산선과 월곶판교선 개통이 추진되고 있으며, 부천종합운동장역에는 GTX-B 노선이 예정돼 있다. 이와 함께 신구로선과 신천~신림선, 제2경인선 등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망 구축 사업도 추진 중이다.도로 교통 여건도 갖췄다. 단지 인근 버스정류장을 통해 시흥과 부천, 안산, 안양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며, 차량 이용 시에는 시흥IC를 통해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진입이 가능하다.생활 인프라도 마련돼 있다. 단지 주변에는 롯데마트와 스타필드시티, CGV,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신천연합병원 등이 위치해 있으며, 부천·광명 생활권과도 인접해 기존 상업·문화시설 이용이 가능하다.자연환경으로는 소래산 산림욕장과 은계호수공원, 인천대공원 등이 가까워 도심 속 녹지 환경도 누릴 수 있다.‘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 견본주택은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일원에 마련되며, 오는 22일 개관 예정이다.

2026.05.2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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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 르피에드’, 계약자 초청 친선 골프행사 개최…프리미엄 커뮤니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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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둔산동에 공급되는 주거복합단지 ‘그랑 르피에드’가 계약자를 대상으로 한 친선 골프행사를 진행하며 프리미엄 커뮤니티 운영에 나선다.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그랑 르피에드는 오는 6월 5일 충북 청주시 세레니티CC에서 ‘제4회 피에드클럽 친선 골프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계약자와 동반자 1인이 함께 참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계약자 전용 멤버십 서비스 체험과 네트워킹을 위한 자리로 마련된다.‘피에드클럽’은 그랑 르피에드 계약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전용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3년부터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연예인과 프로골퍼 등이 초청돼 계약자들과 함께 라운딩을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오찬과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본 라운딩이 이어지며, 경기 종료 후에는 만찬과 시상식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에게는 그린피와 캐디피, 카트비 지원을 비롯해 그늘집 이용 및 사은품 제공 등의 혜택도 마련된다.단지 내부에는 골프 특화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일반 타석과 스크린골프룸, 퍼팅그린 등이 용도별로 구성될 예정이며, 이 외에도 실내수영장과 퍼스널트레이닝룸, 필라테스룸, GX룸, 사우나를 포함한 스파클럽, 최상층 스카이라운지 등이 계획돼 있다. 컨시어지 서비스와 조식 서비스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입지 여건도 갖췄다. 단지는 정부대전청사와 대전시청, 대전지방법원 등 주요 행정기관과 인접해 있으며, 한밭초와 문정중, 충남고 등 학군과 둔산동 학원가 이용이 가능하다.교통 여건으로는 대전 지하철 1호선 정부청사역 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향후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와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샘머리공원역 개통도 예정돼 있다.대전 부동산 시장에서는 최근 거래 회복 흐름도 나타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대전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증가했으며, 특히 서구 일대 거래량 변화가 확인되고 있다. 대전 지역 미분양 물량 역시 지난해 하반기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대전은 노후 주택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상 시장 회복기에 신축 선호 현상이 나타나는 지역”이라며 “행정·법조·교육 인프라가 집중된 둔산권은 신규 공급이 제한적인 만큼 새 주거시설에 대한 희소성이 있는 편”이라고 말했다.한편 ‘그랑 르피에드’는 대전 둔산동 일원에 전용면적 119㎡, 169㎡ 규모로 조성되며, 대전 유성구 봉명동 일대에서 견본주택을 운영 중이다. 현재 잔여 세대에 대한 선착순 계약이 진행되고 있으며, 갤러리 관람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2026.05.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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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브랜드 신축 선호 이어져…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 관심

부동산 일반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 입지를 갖춘 브랜드 신축 아파트에 대한 선호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교통 접근성과 주거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데다 신축 희소성까지 더해지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지속되는 분위기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소사역’ 전용 84㎡A는 입주 이후 분양가 대비 상승한 금액으로 거래됐다. 업계에서는 1호선과 서해선 환승역인 소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와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이 시세 형성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내년 입주 예정인 ‘소사역롯데캐슬더뉴엘’ 전용 84㎡C 분양권 역시 최근 분양가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가 이뤄지며 역세권 브랜드 단지에 대한 수요를 보여주고 있다.현지 공인중개업계에서는 부천 지역 내 역세권 브랜드 신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실수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부천시는 노후 아파트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새 아파트에 대한 대기 수요가 꾸준하다는 분석이다.실제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부천시 내 입주 15년 초과 노후 주택 비율은 경기도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정비사업 지연과 신규 공급 부족 역시 신축 아파트 선호를 높이는 요인으로 꼽힌다.여기에 철도 교통망 확충 계획도 시장 관심을 높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서울 접근성과 광역 교통망 개선이 맞물리며 역세권 브랜드 아파트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평가한다.이런 가운데 DL이앤씨가 공급하는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소사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단지로, 지하 3층~지상 38층, 13개 동, 총 1,649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89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단지 인근에는 1호선과 서해선 환승역인 소사역이 위치해 있어 마곡과 G밸리,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 이동이 가능하다. 광화문과 강남권 접근성도 갖췄다.향후 교통 여건 개선 기대감도 있다. 부천시는 소사역 관련 교통 대책을 추진 중이며, 서해선과 연결되는 부천종합운동장역에는 GTX-B 노선 개통이 예정돼 있다.상품성 측면에서는 사우나와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룸 등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올데이 다이닝과 드포엠카페, 라운지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계획됐다.낮은 건폐율을 적용한 공원형 단지 설계도 특징이다. 넓은 동간 거리와 녹지 공간을 확보했으며, 브랜드 특화 조경 설계인 ‘드포엠(dePoem)’이 적용될 예정이다.한편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는 오는 20일까지 당첨자 서류접수를 진행하며, 26일부터 29일까지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주택전시관은 경기 부천시 원미구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9년 10월 예정이다.

2026.05.1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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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 선호 확대… 시장 불확실성 속 안정성 주목

부동산 일반

중소·중견 건설사의 연체율 증가와 폐업 사례가 이어지면서 신규 분양시장에서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PF 부실과 공사비 상승, 자금조달 환경 악화 등이 겹치며 건설사의 재무 건전성과 사업 안정성이 주거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수요자 입장에서는 분양가와 입지뿐 아니라 사업 안정성, 시공 신뢰도, 브랜드 관리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시공사의 재무 상태와 브랜드 경쟁력은 안정적인 입주 환경뿐 아니라 향후 자산 가치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실제 금융권 자료에 따르면 대형 건설사의 연체율은 상대적으로 안정세를 보이는 반면, 중소형 건설사는 자금 부담이 지속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건설사 폐업 신고 건수도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업계에서는 이 같은 시장 환경이 브랜드와 규모, 시공 안정성을 갖춘 대형 건설사 단지로 수요를 집중시키는 배경이 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대형 건설사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자금 조달 능력과 시공 경험, 품질 관리 체계, 사후관리 역량 등을 갖추고 있어 수요자 신뢰도가 높다는 평가다.이러한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과 포스코이앤씨가 함께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이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18개 동, 전용면적 84~178㎡, 총 2,66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1단지 999가구, 2단지 1,668가구로 구성되며, 중대형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도 특징이다.현대엔지니어링과 포스코이앤씨의 컨소시엄 사업으로 추진돼 사업 안정성과 상품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각 건설사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해 설계와 커뮤니티, 조경 등 단지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입지 여건도 갖췄다. 단지는 포항시청 중심 생활권과 가까워 영일대 호수공원, 포항성모병원, 이마트, 롯데마트, 이동종합시장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 이용이 가능하다. 대이초, 이동중, 포항제철고 등 교육시설과 이동 학원가도 인접해 있다.교통환경 역시 우수하다. 포스코대로와 희망대로를 통해 포항 시내 이동이 가능하며, 포항IC와 7번·31번 국도 이용도 편리하다. 포항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KTX 포항역 등 광역교통망 접근성도 갖추고 있다.배후 수요도 풍부하다. 인근에는 포스코를 비롯해 현대제철, 에코프로 등 주요 기업이 위치해 직주근접 수요가 기대된다.상생공원 내에는 갤러리프라자(예정), 아트프라자(예정), 워터프라자(예정) 등 조경시설과 해맞이 전망대(예정)가 계획돼 있다. 국민체육센터(예정)와 실내수영장(예정), 다목적체육관(예정), 문화센터(예정) 등 생활 편의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현재 견본주택 방문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중도금 무이자와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혜택도 지원한다. 견본주택은 포항시 남구 이동 에스포항병원 인근에 마련돼 있다.

2026.05.1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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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 공급 감소 속 즉시 입주 단지 주목… ‘마곡 더 자하’ 관심 확대

부동산 일반

서울 내 주택 공급 감소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즉시 입주가 가능한 신축 주거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공사비와 금융 비용 상승으로 신규 분양 단지의 공급 일정이 지연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준공을 마친 후분양 단지가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대안으로 부상하는 분위기다.이러한 흐름 속에 서울 강서구 마곡 권역에 공급 중인 ‘마곡 더 자하’가 선시공 후분양 방식을 통한 즉시 입주 혜택을 앞세워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마곡 더 자하’는 준공이 완료된 단지로 계약 이후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일반적인 선분양 단지와 달리 실물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과 입주 대기 기간이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공실 기간을 줄이고 즉시 임대 운영이 가능해 금융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장점도 거론된다.배후수요 역시 풍부하다. 단지가 위치한 마곡산업단지는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넥센타이어, 롯데중앙연구소, 코오롱 등 주요 기업과 연구시설이 밀집한 대규모 산업단지다. 현재 약 16만 명 규모의 직장인 수요가 형성돼 있으며, 향후 추가 기업 입주에 따라 배후수요 확대도 기대되고 있다.교통 환경도 강점으로 꼽힌다. 지하철 5호선 우장산역과 발산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로 여의도와 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우수하다. 차량 이용 시 주요 간선도로 진입도 수월하다.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NC백화점, 이마트트레이더스 등 대형 상업시설과 LG아트센터, 서울보타닉가든, 원그로브 등 문화·여가시설이 위치해 있다.상품 설계 측면에서는 일반 원룸형 구조 대신 선호도가 높은 풀옵션 2룸 설계를 적용했다. 시스템에어컨과 세탁기 등 주요 가전이 기본 제공되며, 수납과 공간 활용성을 고려한 구성이 특징이다.업계에서는 최근 서울 신축 공급 감소와 분양가 상승 흐름이 이어지면서 즉시 입주 가능한 후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한편 ‘마곡 더 자하’는 서울시 강서구 강서로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3층, 1개 동 규모로 조성됐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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