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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화재피해 여성가정에 총 1400만원 지원

화재피해세대 지속돌봄사업 확대
2015년부터 206세대 지원

홍영진(첫째줄 왼쪽 5번째) 한화손해보험 LIFEPLUS펨테크연구소 파트장이 지난 24일 열린 ‘서울시 화재피해 여성가정 지속돌봄사업 전달식’에 김희윤(첫째줄 왼쪽 2번째)희망브리지 팀장, 정태진(첫째줄 왼쪽 3번째) 서울소방재난본부 팀장과 참석해 지원 대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화손보]
[이코노미스트 김윤주 기자] 한화손해보험이 화재피해 여성가정의 생활 안정과 재기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간다.

한화손보는 지난 24일 서울소방재난본부·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서울시 화재피해 여성가정 지속돌봄사업 전달식’을 열고 화재 피해를 입은 열네 가정에 총 14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기존 한화손보를 통해 화재 피해 지원을 받았던 가정 중 추가 지원이 필요한 세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한화손보는 2015년부터 서울소방재난본부 및 희망브리지와 협력해 화재 피해 가정 200세대 이상을 지원해왔다. 또 2018년부터는 ‘지속돌봄사업’을 운영해 매년 9세대를 선정, 지원해왔으며 올해는 지속돌봄사업 지원 대상을 14가정으로 확대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화재 피해 가정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발굴해 지원을 강화하고, 건강한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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