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업계 최초 독자 기술로 KOLAS 추가 인정
자체 개발 분석 시험법으로 ‘곰팡이독소 성분’ 신규 인정

앞서 KGC인삼공사는 작물보호제·중금속·무기성분·미생물·영양성분·진세노사이드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 받은 바 있다.
이번 ‘식품 중 곰팡이독소’ 시험 규격에 대한 추가 인정은 KGC인삼공사가 식품 관련 분석연구에서 국내는 물론 국제적인 기준을 지속적으로 선도하고 있음을 방증한다.
KGC인삼공사는 지난 2010년 KOLAS로부터 인삼 및 홍삼분야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지난 2016년에는 세계 최초로 ‘인삼 진세노사이드 성분’ 분석에 대한 인정도 받았다. 지난 2020년 6월에는 인삼 진세노사이드 및 작물보호제 분석 규격 추가와 식품 무기성분 분석에 대한 KOLAS 신규 인정을 획득하기도 했다.
공인시험기관은 2년 주기의 사후관리와 4년 주기의 재평가에서 인정을 받아야만 인증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KGC인삼공사는 지난 2010년 최초 인정 이후 2022년까지 4번째 재평가 인정을 받았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식품 업계 최초 곰팡이독소에 대한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으로 정관장의 엄격한 품질관리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것”이라며 “정관장은 향후에도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홍삼 글로벌 시장 리더의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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