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3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있는 정부세종청사 앞 도로에 말 수십 마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경마가 1년 넘게 중단되자 말산업 종사자들이 “온라인 마권 발매를 허용하라”며 경주마 30여마리와 집회에 나선 것. 지난해 초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후 말산업 전체가 입은 피해액은 약 7조6000억원으로 추산된다.
1계엄에 산불까지...‘백척간두’ 韓 경제, 성적표 살펴보니
2보스턴 펜웨이파크에 LG전자가 설치한 ‘초대형 LED’ 정체는?
3곤봉으로 유리창 ‘쾅’...尹 파면에 경찰버스 부순 남성 ‘구속’
4대구 산불 진화 중 헬기 추락…조종사 1명 사망
5기아, 다문화 청소년 위한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 본격 가동
6티웨이항공, 유럽 항공권 프로모션 실시
7 대구 북구 산불 진화 헬기 추락
8 尹 "자유와 주권 수호를 싸운 여정, 역사로 기록될 것"
9“트럼프, 손 떼라”...美 전역서 ‘反트럼프 시위’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