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당진에 사는 회사원 A씨는 지난 주말 농협 주유소에서 자동차에 기름을 넣으려다 차를 돌렸다. 정부가 유류세 인하 정책을 발표한 뒤 휘발유 가격이 리터(L)당 160원가량 떨어졌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전보다 100원만 떨어졌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A씨는 160원 가격을 내려 파는 일반 알뜰주유소를 찾아 자동차에 기름을 가득 채웠다. 정부가 지난 12일부터 유
수익성 악화로 폐업하는 주유소 늘어… 휴업 신고한 사업자도 급증 전라북도 정읍에서 약 7년간 주유소를 운영해온 A씨는 최근 주유소 영업을 중단하려고 한다. 보유하고 있던 주유기와 탱크로리 등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을 팔고 있다. 다만 당분간 폐업 신고는 하지 않고 휴업 상태로 둘 계획이다. 폐업을 하려면 환경정화비용 등 각종 비용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A씨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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