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능력평가 기준 업계 3위 대우건설은 지난해 12월 김보현 대표를 새로운 수장으로 맞이했다. 1966년생인 김보현 대표는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의 사위로,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과는 처남-매제 관계다. 김 대표는 지난 2020년 공군 준장으로 예편한 뒤 같은해 4월 헤럴드미디어그룹 부사장으로 취임한 바 있다. 이후 김 대표는 2021년 대우건설 인수단장을 맡아 중흥그룹의 대우건설
대우건설이 해외수주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대우건설은 체코 원자력발전소, 베트남 신도시 등 대규모 해외 프로젝트를 잇달아 추진하며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대우건설이 ‘팀코리아’ 시공 주간사로 참여한 체코 상용원전 건설사업 수주가 9부 능선을 넘은 모습이다. 한국수력원자력과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지식재산권 분쟁 절차를 중단
김보현 대우건설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 일성으로 "'내 가족을 지킨다'는 각오로 현장을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18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난 17일 서울 중구 대우건설 본사에서 열린 대표이사 취임식에서 "내 가족을 지킨다라는 각오로 정성을 다해 현장 관리를 하자"면서 안전 최우선 문화를 강조했다. 이어 내실 있는 경영 기조 속에 수익을 극대화하고 리스크를 줄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방한 중인 베트남 팜 민 찐 총리를 예방하고 현지 사업 확대를 비롯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정원주 회장은 대우건설이 추진 중인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 신도시 사업에 대해 “한국 기업의 베트남 투자를 선도하는 플랫폼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며 “현재 진행
대우건설은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과 백정완 사장이 한-아프리카 정상회담을 맞이해 방한한 아프리카의 주요국가 정상급 지도자들과 만남을 갖고 현지 시장 확대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정원주 회장은 지난 2일 사미아 솔루후 하산(Samia Suluhu Hassan) 탄자니아 대통령을 예방했다. 3일에는 조셉 뉴마 보아카이(Joseph Nyumah Boakai) 라이베리아 대통령과 유수프 마이타마 투
대우건설이 부진한 국내 건설경기 상황을 극복하고 중장기 성장 발판을 다지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원주 회장 필두로 해외시장 확대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지난 5월 17일 ‘한-캄 정상회담’을 위해 방한한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를 예방하며 현지 진출을 위한 검토를 진행중이다. 정원주 회장은 이미 지난해 12월 캄보디아를 방문해 세이 삼 알 토지관리 도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1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방한 중인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를 예방하고 대우건설의 현지 진출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고 같은날 밝혔다.정 회장은 "베트남 하노이 신도시를 비롯한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을 통해 얻은 노하우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캄보디아 신도시 및 부동산 개발사업 진출을 희망하고 있다"며 "신도시와 산업단지 등의 개발사
국내 부동산침체로 건설업계가 일감 기근에 시달리며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해외시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해외사업은 ‘해본 사람만이 안다’는 경험과 역량이 필수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부문 강자인 대우건설의 ‘해외사업’ 강화 전략이 눈에 띈다. 대우건설은 지난 11월 중순, 조직 개편을 통해 기존 ‘해외사업단’을 전무급이 이끄는 조직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캄보디아를 방문해 부총리를 예방하고 동남아시아 지역 신시장 개척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12월 6일부터 8일까지 캄보디아를 방문해 세이 삼 알 (SAY Sam Al) 부총리 겸 토지관리 도시건설부 장관을 예방했다고 11일 밝혔다.정원주 회장은 지난달부터 나이지리아를 시작으로 한 달여 간 해외 출장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국부펀드 산하 아시아 최대 부동산개발사인 케펠랜드(Keppel Land)와 캐피탈랜드(Capitaland Investment)의 CEO와 면담하고 글로벌 부동산개발사업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정 회장은 앞서 지난 13일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방문을 시작으로 현지 발주처 및 정부 관계자들과 연이어 접촉하기도 했다
1대기업 바라기 청년들?…임금 격차 무시 못해
2해외는 열고, 한국은 막고…가상자산 거래소 격차 커진다
3"교육비 감당 어쩌나?"…교육물가 금융위기 이후 최대 상승
4 미국 관세 강행, 지수 선물 일제 폭락…나스닥 5%↓
5‘일단 안된다’는 당국…경쟁력 잃는 국내 거래소들
6정부·대학·기업, 청년 취업난에 팔 걷어붙였다
7‘쉰’ 청년 늘었다…“기업·대학 협력 늘리고 제도 손 봐야”
8IPO 공모자금 투자 약속 어디로…장기 미집행 빈번
9계엄에 산불까지...‘백척간두’ 韓 경제, 성적표 살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