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딩시=신화통신) 지난 9일 간쑤(甘肅)성 딩시(定西)시에 위치한 온실에서 연구진이 감자 모종을 살피고 있다. 딩시시는 선선한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을 바탕으로 감자를 생산한다. 최근 수년간 현지에서는 독성을 없앤 일류 감자 품종을 개발, 감자 품질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딩시시는 현지에서 생산한 콴펀(寬粉·중국의 넓적 당면)을 브랜딩해 중국 국내외 시장에 진출하는 등 현지 주민 소득 증대에 일조했다. 202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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