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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마이다스운용 ETF 2종목, 내달 자진 상장폐지

신탁 원본액 감소로 상폐 결정
10월 25일까지 호가매도 가능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사진 연합뉴스]
[이코노미스트 마켓in 허지은 기자]  한국거래소는 신탁 원본액이 감소한 소규모 상장지수펀드(ETF) 2개 종목을 운용사 요청에 따라 상장 폐지한다고 26일 밝혔다.

자진 상장 폐지가 결정된 종목은 한화자산운용의 ‘ARIRANG KRX300헬스케어’, 마이다스에운용의 ‘마이다스 200커버드콜5% OTM’이다.

거래 정지일은 오는 10월 26일, 상장 폐지 예정일은 같은달 27일이다.

해당 ETF를 보유한 투자자는 10월 25일까지 유동성공급자(LP)가 제시하는 호가로 매도할 수 있다. 

상장폐지일까지 ETF를 보유한 투자자에게는 순자산가치에서 운용보수 등의 비용을 차감한 해지 상환금을 같은달 31일에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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