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정규직 15명 수시채용…“과장급 채용 검토”
디지털·IT와 금융전문 분야 채용
전문성 있는 우수인재 확보 위함

모집분야는 ▲AI 모델링·기술연구 ▲사이버보안 연구·분석 ▲IT아키텍처 설계 ▲UI·UX 디자인 등 디지털·IT 4개 분야와 ▲자금운용 ▲공인회계사(KICPA) 등 금융전문 2개 분야로 총 6개다.
자격요건은 채용 분야별 관련 전공 학위소지자 및 유관 업무경력 보유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기업은행은 9월 2일부터 9월 19일까지 기업은행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받을 예정이다.이후 서류심사·실기시험·면접시험을 거쳐 11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합격자는 신입행원 연수 종료 후 본부 유관부서에 배치되어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관련 규정에 따라 석·박사 학위 및 유관 업무경력 등을 인정해 과장급으로의 채용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기업은행은 은행의 현장 업무를 직접 경험하고 ‘IBK창공’ 혁신기업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청년인턴 채용도 진행한다. 청년인턴 채용공고는 10월 말 경 게재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채용 전형을 통해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청년고용 창출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채용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기업은행 채용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