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 ‘2024 미래 모빌리티 테크쇼’ 개최

올해 처음 개최한 ‘2024 미래 모빌리티 테크쇼’는 KGM이 경기도와 공동 주최하고 경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행사다.
이날 KGM 본사(경기도 평택)에서 열린 해당 행사는 중소기업과 상생을 모색하고 기술협력 및 교류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KGM 임직원 및 부품 공급사 관계자뿐만 아니라 ▲평택시 ▲광주시 ▲충청남도 ▲전북특별자치도의 자동차 관련 부품업체 70여 개사를 비롯해 ▲한국자동차연구원 ▲(재)충남테크노파크 ▲자동차융합기술원 등 관련기관이 참여했다.
이들은 자동차 내·외장, 파워트레인·제어 등 8개 파트로 나눠 제품과 기술력을 전시하며 상호 교류하고 새로운 판로를 함께 개척했다.
KGM 관계자는 “이번 테크쇼는 대·중소기업간의 상생을 바탕으로 평택시를 비롯해 경기도를 중심으로 역량 있는 중소·중견기업의 우수한 기술을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미래 모빌리티와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은 물론,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1 尹 "자유와 주권 수호를 싸운 여정, 역사로 기록될 것"
2“트럼프, 손 떼라”...美 전역서 ‘反트럼프 시위’ 열려
3머스크 “美·EU, 무관세 필요해”...‘관세 폭탄’ 트럼프와 ‘엇박자’
4국회 벚꽃, 올해는 멀리서...“봄꽃 축제 기간 외부인 출입 제한”
5 민주 "민간인 尹·김건희 신속 수사를…국헌문란 증명돼"
6국민신문고에 쏟아지는 분노…불만 3대장은 ‘이동통신·상품권·항공’
7 산불때 주민 대피 도운 인니 국적 3명에 '장기체류 자격' 부여
8직장인 70% “尹 탄핵 촉구 집회, 민주주의에 긍정적”
9 차기는 이재명 54.5%...尹파면 잘한 일 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