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빗썸, 빗썸코리아에서 빗썸으로 사명 변경…브랜드명과 통일

새로운 한글 BI 공개…친근함과 가독성 높여

[사진 빗썸]
[이코노미스트 윤형준 기자] 빗썸이 사명을 ‘빗썸코리아'에서 '빗썸’으로 변경했다고 30일 밝혔다.

빗썸은 지난 9월 30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 변경 안건을 의결한 데 이어 상호변경 절차를 마무리했다. 국내를 대표하는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을 사명으로 통일함으로써 고객에게 보다 직관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전하기 위함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사명 변경과 함께 새로운 한글 브랜드 아이덴티티(BI)도 선보인다. 한글로 가독성을 높이고, 이용자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간다는 의지를 담았다. 새로운 한글 BI는 빗썸 앱 화면을 시작으로, 추후 다양한 마케팅 활동 등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재원 빗썸 대표는 “사명 변경은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빗썸의 의지를 담은 변화”라며 “앞으로도 더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1北김정은, ‘尹파면’에 특수부대 훈련시찰…“싸움 준비가 최고의 애국”

2애플·엔비디아·테슬라도 무너졌다...서학개미들 ‘곡소리’

3최대 6일 쉬는 ‘5월 황금연휴’ 어디로 갈까…1위 인기 여행지는 ‘이 곳’

4尹파면 선고 끝났지만…오늘 서울 도심서 찬반집회 계속 된다

5디저트 좋아서 시작한 도레도레...250억원대 브랜드가 되다

6‘관세 충격’ 미국 증시 5년 만에 최대 폭락

7尹 '탄핵'되면 오른다더니…코스피 '외국인 투매'에 파랗게 질렸다

8안전자산 ‘금’도 팔았다…글로벌 증시 패닉셀에 금값 ‘뚝’

9"소맥 대신 위스키 먹자"...주류업계, 니치 마켓 집중 공략

실시간 뉴스

1北김정은, ‘尹파면’에 특수부대 훈련시찰…“싸움 준비가 최고의 애국”

2애플·엔비디아·테슬라도 무너졌다...서학개미들 ‘곡소리’

3최대 6일 쉬는 ‘5월 황금연휴’ 어디로 갈까…1위 인기 여행지는 ‘이 곳’

4尹파면 선고 끝났지만…오늘 서울 도심서 찬반집회 계속 된다

5디저트 좋아서 시작한 도레도레...250억원대 브랜드가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