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라서' 명세빈, 난자 냉동 언급? "이젠 나이가…"

26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서 출연한 명세빈은 냉동 난자를 포기했다고 고백했다.
임지은과 함께 늦은 출산과 임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명세빈은 “나는 난자 냉동을 해놨다가 이제는 나이가 있어서 그냥 포기했다. 이미 없어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명세빈은 “(난자)냉동 연장을 하지 않았다. 난자만 있어서 될 게 아니라 착상도 해야 하고, 그런 앞으로의 과정들이 쉽지 않을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좀 슬프고 속상했다. 그날은 기분이 좀 이상했다. 나의 삶은 이렇게 살아가야 하는 건가보다 싶었다”고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일간스포츠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1“한국은 25%, 기본 10%”…트럼프발 전세계 ‘관세 폭탄’ 터졌다
2파면 이틀째 尹, 관저 퇴거는 언제...아크로비스타 복귀에 ‘관심’
3 "다시 윤석열" 전 국방부장관 김용현, 윤 전 대통령 파면에 옥중서신
4“싸구려 취급” 분노에도...전국민 2명 중 1명, ‘지프리 프사’ 이용했다
5‘자산 500조’ 머스크, 세계부자 1위 탈환…韓 1위는?
6北김정은, ‘尹파면’에 특수부대 훈련시찰…“싸움 준비가 최고의 애국”
7애플·엔비디아·테슬라도 무너졌다...서학개미들 ‘곡소리’
8최대 6일 쉬는 ‘5월 황금연휴’ 어디로 갈까…1위 인기 여행지는 ‘이 곳’
9尹파면 선고 끝났지만…오늘 서울 도심서 찬반집회 계속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