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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왕피천공원, 크리스마스 이벤트 풍성..."새해 소망 빌고, 선물 받아요"

사진 울진군
경북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울진 왕피천공원에서 '크리스마스 소원나무'와 '크리스마스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소원나무는 오는 21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울진아쿠아리움 내에 설치된다. 방문객들은 2025년 을사년과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소원을 적어 나무에 붙이고, 인증샷을 아쿠아리움 홈페이지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또,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케이블카 앞 광장에서 '크리스마스 룰렛 이벤트'가 열린다. 이벤트 참가자들은 룰렛이벤트를 통해 울진 특산품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으며, 참가자격은 공원 내 전시관 등 입장권 또는 영수증 소지자에게 주어진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왕피천공원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와 이벤트를 제공하여 울진만의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성철 기자 thor010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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