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5일부터 공사가 중단된 서울 강동구의 둔촌주공 재건축 사업이 이르면 올가을 재개될 전망이다. 둔촌주공 조합 집행부와 비상대책위원회 성격의 둔촌주공조합 정상화위원회(정상위)가 사업 재개를 위한 합의서에 서명했기 때문이다. 31일 둔촌주공 재건축 조합과 정상위 측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10월 새 조합 집행부 선임을 선임하고, 공사 재개를 위한 총회를
공사중단 사태에서 ‘벼랑 끝 전술’을 써오던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조합 집행부가 김현철 조합장 사퇴를 기점으로 시공사업단(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롯데건설)에 대면협의를 요청하는 등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불거진 상가 지분 쪼개기 논란, 사업비 대출 문제 그리고 임원 해임총회 일정 임박 등의 요인이 집행부의 태도를 변화시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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