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놀이터를 소재로 한 KCC건설 주거 브랜드 스위첸 광고가 최고상을 수상했다.KCC건설은 스위첸 광고 ‘내일을 키워가는 집’이 2022 서울영상광고제 크리에이티브(creative) 최고상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KCC건설은 2019년 ‘엄마의 빈방’, 2020년 ‘문명의 충돌’, 지난해 ‘등대프로젝트’로 금상을 탄 데 이어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
KCC건설의 주거브랜드인 ‘스위첸’의 광고 '집을 지키는 집, 등대프로젝트'가 2021년 대한민국광고대상 TV영상부문 대상과 디지털영상부문 은상을 수상하며 2관왕의 기쁨을 누렸다. 이는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3년 연속 수상을 이어간 결실이다.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는 브랜드가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는
KCC건설은 새롭게 선보인 캠페인 '집을 지키는 집, 스위첸 등대프로젝트'가 나온지 2주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집을 지키는 집, 스위첸 등대프로젝트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아파트 경비실과 경비 노동자를 새롭게 조명한 캠페인이다. 아파트 단지에 홀로 꺼지지 않은 경비실의 불빛을 어두운 바다를 비추는 '등대'에 빗대어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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