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부터 시·군·구청에서도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손실보상금제도는 올해 3분기 집합금지나 영업시간 제한 조치 등 정부의 방역조치로 손실을 본 소상공인에게 일정 비율로 지원금을 주는 제도다. 코로나19 사태가 터지기 직전인 2019년을 기준으로 당시 3분기와 비교해 줄어든 이익의 80%를 지원한다. 약 80만 사업자가 손실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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