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이촌동 리모델링 추진 단지 중 가장 큰 규모와 우수한 입지를 자랑하는 대장주 한가람아파트가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다. 현재로선 현대건설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THE H)’ 선정이 유력한 상황이다. 4일 한가람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사 입찰공고에 따르면 해당 조합은 오는 17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뒤 다음달 15일 입찰을 마감한다. 시공사 선정 총
용산구 이촌1동(동부이촌동) 소재 이촌코오롱아파트가 연내 리모델링 조합설립에 한발 앞서 다가가고 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 리모델링 사업에 관심을 보이던 건설사들의 수주경쟁 역시 본격화할 전망이다. 8일 취재에 따르면 최근 리모델링 동의서를 걷고 있는 5개 단지(한가람·코오롱·한강대우·강촌·우성) 중 이촌코오롱아파트가 가장 먼저 법정 동의율(66.7%)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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