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DOWN l 김정일 코오롱글로벌 대표] 준비 없는 서울 정비사업 진출…‘들러리’ 논란까지
코오롱글로벌이 정비업계에서 웃음거리로 전락했다.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한 이후 올해 서울 도시정비사업 진입을 시도했지만, 존재감은 찾을 수 없었다. 더욱이 이렇다 할 준비도 하지 않은 채 입찰에 참여해 경쟁사를 도와주는 '들러리' 역할까지 하면서 웃음을 사고 있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의 주택사업 전략에 '원칙'과 '전략'이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