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이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23일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전날 마감된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소재 삼성아파트 재건축 시공권 입찰에 HDC현대산업개발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신길동 삼성아파트는 1984년 준공된 총 2개동 384가구 규모 재건축 추진 단지로 2018년 재건축조합설립을 마친 상태다. 서울시 정비사업정보몽땅 자료에 따르면 해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이후 안양 관양현대아파트 재건축 수주에 성공한 HDC현대산업개발(HDC현산)이 오는 27일에는 서울 노원구 월계동신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권 수주에 나선다. 정비업계에서는 HDC현산의 사업 조건이 경쟁사보다 유리해 시공사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2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월계동신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오는 27일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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