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간(G2G) 협력을 통해 추진한 방글라데시 성공 모델을 통해 국내 건설기업이 해외 민관협력투자개발사업(PPP)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나가고자 한다." 임한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사업개발본부장은 15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한국화재보험협회 1층에서 열린 'PPP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설명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임한규 본부
1‘쉰’ 청년 늘었다…“기업·대학 협력 늘리고 제도 손 봐야”
2IPO 공모자금 투자 약속 어디로…장기 미집행 빈번
3계엄에 산불까지...‘백척간두’ 韓 경제, 성적표 살펴보니
4보스턴 펜웨이파크에 LG전자가 설치한 ‘초대형 LED’ 정체는?
5곤봉으로 유리창 ‘쾅’...尹 파면에 경찰버스 부순 남성 ‘구속’
6대구 산불 진화 중 헬기 추락…조종사 1명 사망
7기아, 다문화 청소년 위한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 본격 가동
8티웨이항공, 유럽 항공권 프로모션 실시
9 대구 북구 산불 진화 헬기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