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켐은 아시아 태평양 전립선학회(APPS)에서 전립선암 치료제 ‘FC705’의 국내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시아 태평양 전립선학회는 아시아 국가와 미국, 캐나다 등 세계 11개 국가의 비뇨기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설립된 학회다. 이번 학회에서는 지대윤 퓨쳐켐 대표이사와 이지열 서울성모병원 교수가 FC705의 국내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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