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이촌동 최대 규모 리모델링 추진 단지인 한가람아파트가 조합설립을 앞두고 있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한가람아파트 리모델링 추진위원회는 빠르면 이번 주 내에 조합설립을 위한 법정 동의율 66.7%(전체 가구 수의 2/3)를 달성할 전망이다. 지난 달 이미 동의율이 65%를 돌파한 가운데 조합설립 기준까지 필요한 동의서 상당수는 며칠 내 우편으로 도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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