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우프 석고보드, 24년째 고객사 대상 지게차 안전교육 진행

글로벌 건축자재 선도기업 크나우프 석고보드㈜는 24년째 국내 주요 건자재 대리점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해온 지게차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올해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겨울철은 대설, 한파 등으로 인해 산업현장에서 미끄러짐, 넘어짐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급증하는 시기”라며 “이에 크나우프 석고보드㈜는 겨울철 안전 강화를 위해 ‘기본 안전 수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철저한 사고 예방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임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고 전했다.
지게차는 산업현장에서 중량물 적재 및 하역 작업에 필수적인 장비이지만 사고 발생 시 큰 인명 피해와 사업적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운전자의 부주의나 안전 관리 부족이 주요 사고 원인으로 지적되며, 이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크나우프 석고보드㈜의 지게차 안전교육은 실제 사고 사례 영상을 활용해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작업자들이 안전 수칙을 명확히 인지하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안전 실천 방안에 대한 실질적 조언을 제공해 현장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크나우프 석고보드㈜는 안전 최우선 경영 원칙에 따라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체계적인 산재 예방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안전의 날’, ‘지게차 안전운전 경진대회’ 등 다양한 안전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뿐만 아니라 고객사와 협력사의 안전 의식 수준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
크나우프 석고보드㈜ 송광섭 대표는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기업 경영의 핵심 원칙”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사와 협력해 사업장의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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