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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재미가 있다”...bhc, 극강의 바삭함 ‘콰삭킹’ 출시

크리스피 크럼블·bhc의 독보적인 튀김 기술로 완성
bhc 자사 앱 선공개...오는 28일부터 전국 매장 판매

bhc의 올해 첫 신메뉴 콰삭킹. [사진 bhc]
[이코노미스트 이지완 기자] 치킨 브랜드 bhc가 2025년 첫 신메뉴로 ‘콰삭킹’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bhc의 독보적인 튀김 기술로 극강의 바삭함을 선사하는 신개념 후라이드 치킨이다.

‘콰삭킹’은 bhc ‘킹’ 시리즈의 첫 후라이드 메뉴다. 그동안 bhc는 ‘킹’ 시리즈로 ▲‘맛초킹’ ▲‘골드킹’ ▲‘레드킹’ ▲‘내슈빌 퐈어이킹’ 등 강렬한 개성과 차별화된 맛을 자랑하는 메뉴를 선보여 왔다.

bhc의 콰삭킹은 이름만으로도 바삭한 식감이 연상되며 맛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는 메뉴다. 바삭한 식감을 표현하는 의성어 ‘콰삭’과 bhc의 시그니처 메뉴명 ‘킹’을 결합한 제품명이다. 차별화된 바삭함을 살리기 위해 감자·옥수수·쌀로 만든 크리스피 크럼블과 bhc만의 독보적인 튀김 기술로 바삭하게 구현해 입안 가득 크리스피한 식감을 선사한다. 함께 제공되는 스윗 하바네로 소스는 매콤하고 달콤한 맛으로 담백한 치킨과 조화를 이룬다.

콰삭킹은 메뉴 출시 전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2040 세대 대상 소비자 조사에서 뛰어난 비주얼과 식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참여자 약 90%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다양한 식감의 후레이크가 더해져 먹는 재미가 있고 고소함이 배가 된다”는 의견과 “스윗 하바네로 소스와 치킨의 조화가 뛰어나다”는 맛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도 이어졌다.

bhc의 올해 첫 신메뉴인 콰삭킹은 ‘New bhc 앱’에서 오늘부터 만나볼 수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앱 출시 기념 할인 프로모션을 적용하면 최대 6000원의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bhc는 자사 앱 선공개 후 오는 28일부터 전국 bhc 매장에서 콰삭킹 판매를 시작한다. 가격은 한 마리 기준 2만1000원, 콤보·윙·스틱의 다양한 구성은 각각 2만3000원이다.

bhc 관계자는 “콰삭킹은 bhc의 올해 첫 신메뉴로 기존 후라이드와 차별화된 극강의 바삭한 맛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신개념 후라이드 치킨”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트렌드에 맞춘 혁신적인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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