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 ‘채권 투자와 예술의 만남’ 개최
오는 9일 마스터스 아카데미 개최…채권 강연과 이상길 조각가 초대전 함께 열려

[이코노미스트 정동진 기자]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가 오는 9일 ‘채권 투자와 예술의 만남’을 주제로 마스터스 아카데미 8회차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개인 투자자들이 알아야 할 채권의 기본 개념과 국내외 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을 다룬 강연과 함께, 퍼블릭 아트 작가 이상길 조각가의 초대전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강연은 김형호 한국채권투자운용 대표가 맡는다. 최근 경제 환경 속에서 채권 시장의 흐름을 짚고, 주요 기회 요인과 리스크를 분석해 투자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두 번째 강연에서는 미래에셋증권 리테일채권솔루션팀 정주환 팀장이 채권 금리의 역사적 사이클과 현재 시장 상황을 설명한다. 특히 미국 국채 투자 시 고려해야 할 절세 포인트와 투자 성향에 따른 맞춤형 채권 투자법을 소개할 계획이다.
강연 이후에는 이상길 조각가의 초대전 ‘퍼블릭 아트: 세상의 마음을 담고 비추다’가 진행된다. 단순한 조형미를 넘어 사람과 공간, 사회를 연결하는 메시지를 담은 신작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갤러리몸 대표이자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인 김손비야 교수가 사회를 맡는다. 큐레이션은 예술기획 군계일학 대표이자 미술학 박사인 손지연 대표가 진행하며, 작품에 대한 토큰증권(STO) 발행 컨설팅은 IoT 기반 플랫폼 개발 전문기업 엠알오커머스가 지원한다.
미래에셋증권 WM강남파이낸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채권 투자 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예술과 결합된 색다른 경험을 통해 새로운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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