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愛살래" 봉화군, 귀농 체험프로그램 운영
올해 11월 말까지 총 7개 팀에 각팀 10명 참여
지역 주민들과 교류하고, 농업 기술 배우며 귀농 체험

올해 운영기간은 11월 말까지 8개월이며, 총 7개 팀 10명의 참가자가 참여해 다양한 농업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이들은 농촌생활에 적응하며 지역주민들과 교류하고, 농업기술을 배우는 등 실질적인 농촌 정착 가능성을 탐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며 농촌의 매력을 몸소 체험하고 싶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상용 농촌개발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봉화의 매력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봉화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홍성철 기자 thor010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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