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40만개가 팔려 매출 100억원 이상을 달성한 ‘감자빵’은 식품업계를 놀라게 한 베스트셀러다. 지름 7㎝의 빵을 한 줄로 세우면 지구 한 바퀴를 돈다. 오븐에 구워 으깬 감자소를 감자전분·쌀가루로 만든 반죽 안에 넣고, 겉에는 흑임자·콩가루를 묻혀 흙에서 갓 캐낸 감자를 연상케 한다. 1인당 3개로 제한한 감자빵을 사려고 강원도 춘천의 카페 ‘감자밭’을 찾은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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