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포스코건설, 현대건설이 새해 도시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 최근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금경색, 부동산 시장 침체 우려 등에도 불구하고 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사업 등을 따내며 순조로운 정비사업 확장에 나서는 모양새다.DL이앤씨는 ‘강북5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비는 약 3151억원
지난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업계최초로 총 9조원 이상을 수주했던 현대건설이 올해 들어 첫 시공권 확보에 성공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7일 강선마을14단지 리모델링주택사업 조합이 개최한 조합원 임시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 됐다고 밝혔다. 공사비는 3423억원이다.강선마을14단지는 경기도 일산서구 주엽동 101번지에 위치하며 고양시 최초로 리모델링 조합설립 인가를 받은
1기신도시 가운데 일산에서 최초로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는 ‘문촌마을 16단지’가 포스코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은 지난 27일 열린 일산 문촌마을 16단지 리모델링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 단지는 경기 고양 일산서구 주엽동 117번지에 1994년에 지어져 올해로 준공한 지 28년이 지난 아파트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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