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사이언스, 품질 부문 임원 신규 영입
김현철 본부장, 품질 부문 28년 경력자
얀센서 경험 쌓은 박재하 실장도 영입

품질본부 부사장으로 영입된 김현철 본부장은 SK바이오사이언스의 제조, 품질 체계를 고도화하는 업무를 맡는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해외 기업과 협력을 확대하는 데도 힘을 쏟는다. 김 신임 본부장은 LG화학(생명과학본부)과 한미약품 등에서 28년 동안 품질과 제조 관리 경험을 쌓았다. 한양대 화학과와 충북대 의생명과학경영융합학과에서 공부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박재하 품질보증(QA) 실장도 새로 영입했다. 박 실장은 얀센 백신에서 품질 컴플라이언스(Quality Compliance) 조직을, 에스티젠바이오에서 품질 부문을 이끌었다. 얀센의 글로벌 품질 조직에서는 시니어 매니저로 일했다. 한양대 화학공학과에서 공부한 뒤, 같은 대학에서 석사까지 마쳤다. 박 실장은 우수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거버넌스를 구축,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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