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유연석, 술 취한 채수빈 입술에…몸도 가누지 못한 엔딩

사진=MBC ‘지금 거신 전화는’


정략결혼 부부였던 유연석과 채수빈의 입술이 닿았다.

1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5회에서는 대통령실 수어통역사에 합격한 홍희주(채수빈)를 축하하는 회식 장면이 그려졌다.

회식 도중 백사언은 비서를 통해 그동안 자신에게 걸려 온 협박 전화의 발신인이 남성이 아닌 여성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 그 음성을 직접 확인하고 희주의 목소리와 비슷함을 확인했다.

이를 알고 다시 회식 자리로 돌아간 백사언은 말없이 연거푸 술잔을 들이켰고 결국 정신을 잃을 정도로 취했다.

몸을 가누지 못하는 사언을 희주가 부축했으나 무거워 넘어졌고, 이때 넘어진 사언의 위로 희주가 쓰러지면서 두 사람의 입술이 닿은 채 엔딩을 맞았다.

일간스포츠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1제1166회 로또 1등 '14, 23, 25, 27, 29, 42'… 보너스 '16'

2 경찰, 서울 '을호비상' 해제…'경계강화'로 조정

3“감정이 ‘롤러코스터’ 탄다”…조증과 울증 사이 ‘양극성 장애’

4아동성착취물 6개국 특별단속 435명 검거…“10대 57%, 가장 많아”

5 尹, 관저서 나경원 만났다…“어려운 시기에 고맙다”

69급 공무원 필기 응시율 또 떨어졌다…3년 새 ‘최저’

7 野 “韓대행, 대선일 신속히 공표해야”

8“은퇴 이후에도 취업 프리패스”…5060 몰리는 이 자격증은

9국민연금만 ‘月 543만원’ 받는다…‘역대급’ 수령한 부부 비결 봤더니

실시간 뉴스

1제1166회 로또 1등 '14, 23, 25, 27, 29, 42'… 보너스 '16'

2 경찰, 서울 '을호비상' 해제…'경계강화'로 조정

3“감정이 ‘롤러코스터’ 탄다”…조증과 울증 사이 ‘양극성 장애’

4아동성착취물 6개국 특별단속 435명 검거…“10대 57%, 가장 많아”

5 尹, 관저서 나경원 만났다…“어려운 시기에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