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관저서 나경원 만났다…“어려운 시기에 고맙다”

이날 정치권에 따르면 회동은 윤 전 대통령이 제안해 성사됐다.
윤 전 대통령은 나 의원에게 “어려운 시기에 역할을 많이 해줘서 고맙다. 수고했다”고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나 의원은 “재판 결과가 좋지 않아 안타깝다”며 위로를 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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