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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66회 로또 1등 '14, 23, 25, 27, 29, 42'… 보너스 '16'

복권 구입 5년 내 최대…소득 3분위 가장 많이 구입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올해 1분기 복권 구입한 가구의 비율이 최근 5년간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 1분기 로또·연금복권·경마·경륜 등의 복권을 구매한 가구는 221만2천가구로 조사 대상 가구(2천183만4천가구)의 10.1%를 차지했다. 소득 분위별로 보면 3분위에 해당하는 소득 상위 40∼60% 가구가 50만6천가구로 22.9%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복권판매점. 2024.5.30 dwise@yna.co.kr/2024-05-30 14:31:27/ <저작권자 ⓒ 1980-2024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5일 제1166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4, 23, 25, 27, 29, 42'가 1등 당첨번호로, '16'이 2등 보너스 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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