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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자산운용, ‘2025 대한민국 펀드어워즈’ 국내채권 부문 최우수상 수상

KG제로인 주최 ‘2025 대한민국 펀드어워즈’서 최고 수익률 달성
작년 수익률 6.77%…업계 평균 대비 2% 이상 초과

흥국자산운용 CI. [사진 흥국자산운용]


[이코노미스트 정동진 기자]흥국자산운용이 우수한 채권 운용 성과를 인정받아 국내채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흥국자산운용은 펀드평가사 KG제로인이 주최한 ‘2025 대한민국 펀드어워즈’에서 국내채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시상식은 운용 규모 1조원 이상인 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수익률과 운용 전략 등을 평가해 수상 기관을 가린다.

흥국자산운용은 지난해 국내채권 자산운용사 중 가장 높은 채권 운용수익률을 기록하며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흥국자산운용은 지난해 차별화된 운용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투자 성과를 거뒀다. ‘흥국중기채권형펀드’는 연간 6.77%의 수익률을 기록해 동종 펀드 평균(4.29%)을 2.48%포인트 초과했다.

또한 지난해 9월 출시된 ‘흥국디딤연금플러스펀드’는 최근 3개월간 6.07%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25개 디딤펀드 중 최상위권에 오르는 등 국내 퇴직연금펀드 시장을 이끌었다.

이석희 흥국자산운용 연금·WM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회사의 채권 운용 역량이 다시 한번 검증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투자 전략과 정교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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