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이 7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ZERO)’ 달성을 목표로 전 현장 무재해 100일 운동을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본사를 포함한 현장 임직원 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안전보건경영체계를 확립해 지난 2019년부터 6년 연속 중대재해 발생 0건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반도건설 임직원들은 지난 23일 선포식을 열고 전국 현장에서 위험성평가 교육 및
현대건설이 기존 안전문화체험관에 첨단 체험 프로그램을 더해 확장 개관했다.현대건설은 29일 서울 대림동 소재 자사 기술교육원 내 안전문화체험관에서 리뉴얼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건설 황준하 CSO(안전보건최고경영자)와 김준호 노조위원장, 영등포구 최호권 구청장, 고용노동부 정병진 서울남부지청장,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고광재 서울광역
현대차그룹은 올해 건설 및 철강 분야 협력업체에 대한 지원을 2배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근무 현장의 안전 강화를 위한 인건비, 시설 및 장비 확충, 안전 점검 및 교육 등을 위한 비용으로 총 870억원을 집행하기로 했다. 2021년 집행비용인 450억원보다 두 배 가량 증가한 수치다. 중소 협력업체의 안전관리 업무와 관련된 재정적∙기술적 지원을 통해 협력사 경영부담
2021년은 건설업계가 각종 규제이슈에 따른 대안 마련을 본격화하는 기간이었다. 도시정비 분야에선 리모델링 사업 확대, 그리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 측면에선 현장 안전관리 강화가 대표적이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전국에서 100여개 아파트 단지가 리모델링 조합설립을 완료했거나 조합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동시에 근로자 사망 시 최고경영자(CEO)까지 처벌
내년 1월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을 시행하는 가운데 건설업계는 안전 관리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건설,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우건설, 롯데건설 등이 앞다퉈 안전 관리 기술을 도입하고 현장에 적용하는 모습이다. 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을 내년 1월 27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중대재해처벌법
포브스코리아와 한국경영사학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특별기획 ‘한국 10대 기업 핵심 DNA, 창업자들의 기업가정신을 찾아서’의 9월호는 가장 역사가 오래됐지만 가장 젊은 기업, 두산그룹이다. 박승직 창업주와 박두병 초대회장, 그리고 현재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맡아 사회공헌에 노력하고 있는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의 기업가 정신을 집중 조명했다. 광복 70주년을 맞은 지
현대자동차 울산 공장은 단일공장으론 세계 최대 규모다. 울산공장에서 발생하는 매출액만 약 20조원에 달한다. 직원들에게 지급되는 급여는 연간 1조2000억원이다. 현대차가 파업이라도 하면 울산 경제가 휘청거린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지방 재정에 미치는 영향도 막대하다. 현대차는 2004년 612억원의 지방세를 납부해 울산시 지방세 총액의 9%를 차지했다. 현대중공업 역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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