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으로 독자 활동에 제동이 걸린 뉴진스(새 활동명 NJZ) 멤버들이 외신을 통해 심경을 밝혔다.뉴진스는 22일(현지시간)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에 “법원의 판단에 실망했다”면서 “K팝 산업이 하룻밤에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지금까지 겪은 일과 비교하면, 이는 우리 여정의 또 다른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멤
뉴진스(NZJ) 멤버들이 법원의 어도어 측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것과 관련해 직접 심경을 밝혔다.22일(현지시간) 타임지는 뉴진스(NZJ) 멤버 5인과 진행한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해당 인터뷰서 멤버들은 법원 판결에 대해 “실망스럽다”면서도 K팝 산업의 문제가 하루아침에 바뀔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이어 멤버들은 “지금까지 우리가 겪어온 모든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벌이고 있는 걸그룹 뉴진스(새 활동명 NJZ)에 대해 법원이 독자적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재판부는 "현재까지 제출된 김민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그(UGG)는 봄여름 시즌을 맞아 샌들 컬렉션을 출시하고 글로벌 앰배서더 뉴진스(NJZ) ‘하니’와 함께 마케팅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지난해 어그 샌들이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만큼 올해도 하니와 함께 여름 슈즈 트렌드를 선도하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특히 지난해 주
그룹 뉴진스가 새 활동명을 ‘엔제이지’(NJZ)로 정하고 그룹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7일 엔제이지는 SNS 스토리에 멤버 5명(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과 ‘NJZ(엔제이지)’ 문구가 새겨진 사진을 게재했다. SNS 계정 이름도 ‘진즈포프리’(jeanzforfree)에서 ‘엔제이지_오피셜’(njz_official)로 변경했으며, 프로필 사진도 ‘NJZ’로고로 바꿨다.
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의 불법체류 신고와 관련해 국민신문고가 답했다.10일 법무부 서울출입국 외국인청 조사과(이하 서울출입국)는 하니의 불법체류 신고 민원 건에 대해 “제3자인 특정 외국인의 출입국관리법 위반 여부 등 개인적인 세부사항을 답변드리기 어렵다”라고 밝혔다.다만 “출입국·외국인관서에서는 ‘E-6 비자’ 체류자격으로 체류하는 외
그룹 뉴진스 하니가 극성팬 행동에 놀란 이후 심경을 전하며 팬들을 달랬다.하니는 지난 28일 ‘진즈포프리’ 계정을 통해 “저 이제 괜찮아요! 걱정하게 해서 너무 미안해요”라는 글이 적힌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하니는 “버니즈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들을 다 정말 좋아하지만 서로를 불편하거나 위험한 상황들까지 만들지 않으면서 대화 잘 나눌
뉴진스가 그룹명이 아닌 본명으로 한복 화보를 찍었다.패션잡지 보그 코리아는 18일 소셜미디어에 “새해 다시 만난 다섯 소녀. ‘보그 코리아’와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곱게 차려입고 맞은 2025년의 첫 달”이라는 글과 함께 다섯 멤버가 한복을 입은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그룹명 ‘뉴진스’ 없이 멤버들의 본명 다섯 글자가 영문으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고 있는 그룹 뉴진스가 새로운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한 후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뉴진스 멤버 민지는 15일 새로운 인스타램 계정 ‘진즈 포 프리’(Jeanzforfree)를 통해 “이날만을 기다렸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민지는 커튼 뒤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뉴진스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고 있는 어도어가 “끝까지 함께하겠다”며 견고한 입장을 보였다.어도어는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을 위한 소를 제기했다고 5일 밝혔다. 어도어는 “뉴진스와의 문제가 법적 판단을 통해 해결되는 것을 원치 않았으나 회사와 아티스트 간의 전속계약이 일방적인 주장만으로 해지되는 점이 아니라는 점을 여러 이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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