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0선으로 밀린 코스피, 물류난에 HMM 2.68% 상승 [개장시황]
우크라이나 사태가 길어지면서 코스피 2700선이 무너졌다. 7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47.12포인트(1.70%) 떨어진 2667.31에 개장했다. 오전 9시 5분 기준 개인이 1290억원 사들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09억원, 890억원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항목은 대부분 파랗게 질렸다. 국내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는 1.68%, SK하이닉스는 3.61% 빠졌다. I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