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은 20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를 개최하고, ▲우리카드 ▲우리금융캐피탈 ▲우리자산신탁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우리신용정보 ▲우리펀드서비스 등 6개 자회사의 대표이사 후보 추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우리금융 자추위는 ▲우리카드에 진성원 前 현대카드 Operation본부장 ▲우리금융캐피탈에 기동호 前 우리은행 기업투자금
현대카드가 ‘2024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선언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공정거래 자율준수 선언식은 현대카드 임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공정거래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김덕환 대표 등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선언서를 낭독했다.선언서에는 공정거래법, 금융소비자보호법, 개인정보보호법
현대카드가 ‘2023 금융소비자 패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현대카드 본사에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현대카드의 소비자 패널과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합동 ‘금융현장소통반’, 그리고 현대카드 소비자보호 담당자들이 참석했다.지난 2017년 이후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한 금융소비자 패널 간담회는 현대카드가 금융 소비자
카드사들이 혜택이 좋은 ‘혜자(알짜)카드’들을 꾸준히 단종시키고 있다. 결제 수수료율이 지속 하락하면서 수익률 측면을 고려해 카드 혜택을 줄이거나 없앨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카드업계에서는 가맹점 수수료율을 지속해서 낮춰온 적격비용 재산정제도를 폐지해야 혜자카드가 부활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한카드&midd
현대카드가 소비자 패널과 금융당국 관계자를 초청해 자사의 금융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현대카드 소비자 패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현대카드 본사 1관 렉처룸(Lecture Room)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 방식으로 개최됐다. 현대카드는 다양한 세대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MZ세대(20~30대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빅테크 등 대형 플랫폼의 금융업 진출과 관련해 '동일기능·동일규제' 원칙을 재차 강조했다. 이를 통해 금융소비자 보호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아울러 빅테크의 데이터 독점에 대해 영업행위 규제를 철저히 감독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고 위원장은 15일 서울 마포 프론트원에서 진행된 '금융플랫폼 혁신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디지털금융이 금융권 트렌드로 자리잡는 가운데 카드사와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 금융사들이 ‘디지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디지털 취약계층이 금융 취약계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모든 고객에게 차별 없는 디지털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신한카드가 내놓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보고서가 국제 검증 기준을 충족시키면서 국내 카드사 가운데 ESG경영에서 한발 앞서나가는 분위기다. 현재 해외 주요국들은 ESG정보 공시 규정을 마련하거나 보고서 발간을 의무화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카드사업계는 신한카드를 제외하고 ESG 정보 공개가 초기 단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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