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GC셀, 안전보건∙환경 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지속가능경영 책임 다할 것”

 
 
 
GC셀이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과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등 국제 인증을 획득했다. [사진 GC셀]
GC셀은 글로벌 공인인증기관 DQS코리아로부터 안전보건 및 환경 경영시스템의 국제 표준인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과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 인증 전문기관이 해당 기업의 경영방침 제정, 성과평가, 안전보건시스템 구축 등을 국제 표준 기준에 따라 평가, 검증하는 국제 인증이다. 사업장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예방하고 임직원의 안전을 지켜 기업의 이익과 임직원의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ISO 14001은 제품과 서비스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기업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박대우 GC셀 대표는 “급변하는 경제 환경에서 회사의 기업가치를 제고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이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위한 필수조건이 됐다”며 “GC셀은 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 관점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선모은 기자 suns@edaily.co.kr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1 美국무부...尹파면 "한국의 민주제도·헌재 결정 존중"

2두나무 예수부채 8조원 돌파…증권사급 자산 몰렸다

3탄핵 정국 해소 불구 관세 공포에 ‘롤러코스터’ 장세

4 조두순, 하교 시간대 또 거주지 무단이탈

5자신만만 트럼프, 상호관세 이후 "호황 누릴 것" 왜?

6미· 중 관세 전쟁 서막...中 “모든 美 수입품 34% 관세 부과

7美 증시 급락에도…월가 전략가 “지금이 매수 기회”

8'탄핵 인용' 90% 예견한 챗GPT... 일명 '지(G) 선생' 근거 살펴보니

9"오바마가 왜 여기서 나와" 벚꽃사진 찍다 생긴 일

실시간 뉴스

1 美국무부...尹파면 "한국의 민주제도·헌재 결정 존중"

2두나무 예수부채 8조원 돌파…증권사급 자산 몰렸다

3탄핵 정국 해소 불구 관세 공포에 ‘롤러코스터’ 장세

4 조두순, 하교 시간대 또 거주지 무단이탈

5자신만만 트럼프, 상호관세 이후 "호황 누릴 것"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