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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라이프] 中 "택시·버스 이용 시 PCR 음성 결과 필요 없어"

[소셜·라이프] 中 "택시·버스 이용 시 PCR 음성 결과 필요 없어"

(베이징=신화통신) 이제 중국에서 교통수단 이용 시 PCR 음성 결과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중국 교통운수부는 8일 도로와 수로를 통한 여객 운송 수단과 버스·택시(호출 서비스 포함) 등을 이용하는 승객에 대해 핵산 검사 음성 확인서와 건강코드를 확인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타지 도착 시 받아야 했던 핵산 검사도 취소됐다. 당국의 이러한 조치는 최근 중국 국무원 측이 발표한 방역 지침이 교통 및 운송과 관련해 코로나19 방역 작업을 보다 과학적이고 정확하게 관리할 것을 주문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고위험 지역이 아닐 경우 ▷인원 이동 제한 ▷근무·생산·영업 중단 ▷여객 운송 중단 또는 제한이 금지된다. 기존에 도로와 항로 등에서 운영하고 있던 검사소도 철수한다. 코로나19 방역을 이유로 고속도로 휴게소, 항구 부두, 철도역, 공항, 택배 분류센터 등을 폐쇄하는 것도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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