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박현호♥은가은, 궁합 봤더니 "올해 은가은 사주에…"

사진=채널A


‘신랑수업’에 출연하는 박현호-은가은 커플이 결혼식장을 찾아간 모습이 포착됐다.

27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41회에서는 박현호-은가은 커플이 축가를 부르기 위해 결혼식에 참석한 후 결혼 궁합을 보러간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은박 커플’은 단정한 차림으로 한 웨딩홀에 들어가 ‘스튜디오 멘토군단’을 놀라게 한다. 이에 대해 박현호는 “가은이와 함께 결혼식 예습도 할 겸 좋은 기운도 얻어가려고 한다”고 설명한다. 식장에 들어선 두 사람은 결혼식장 곳곳을 유심히 살피며 그들의 결혼식을 그려나간다. 본식이 시작되자 은가은은 아버지의 손을 잡고 입장하는 신부를 보면서 “눈물 난다”며 울컥한 마음을 내비친다. 이를 본 박현호는 “가은이가 신부 입장 할 때에는 내가 (버진로드) 중간에 서 있을게”라고 속 깊은 마음씨를 드러낸다.

사진=채널A

두 사람의 애틋한 모습을 지켜보던 이다해 역시 “저도 혼자 입장을 했다”고 공감하더니, “세븐 씨가 나를 데리러 왔다. 너무 떨렸다. 난 (결혼식에서) 안 울 거라 생각했는데, 눈물이 막 나오더라”고 결혼식 당시의 심정을 떠올린다. 그러자 ‘교장’ 이승철은 “드라마에서 결혼식을 많이 해보지 않았냐?”라고 묻고, 이다해는 “(드라마 속에서) 시집을 많이 갔는데, 진짜로 시집가는 건 다르더라고”며 웃는다.

이후 ‘은박 커플’은 ‘이젠 나만 믿어요’를 달달한 화음과 함께 선사해 축가를 성공리에 마친다. 하지만 ‘멘토군단’ 문세윤은 너무나 달달한 두 사람의 눈빛 교환에 “축가가 아니라 고백송 같은데?”라고 깨알 지적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스튜디오가 웃음으로 꽉 찬 가운데, 이승철은 김종민에게 “만약 결혼식을 한다면 축가는 코요태가 하나?”라고 묻는다. 김종민은 “이승철 선배님이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코요태는 축사 정도로~”라고 너스레를 떤다.

축가를 마친 뒤 ‘은박 커플’은 예비 부부로서 결혼 궁합을 보기 위해 사주 카페를 방문한다. 그런데 역술인은 두 사람의 궁합을 분석한 뒤, “올해 은가은의 사주에 특별한 운이 들어와 있다”라고 해 박현호는 물론 ‘멘토군단’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과연 ‘은박 커플’의 결혼 궁합이 어떠할지, 그리고 은가은의 사주에 올해 들어와 있는 특별한 운이 무엇일지는 27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4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간스포츠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1소프트 AI 시대, 투자 접근은 어떻게 해야 할까

2지식 노동도 기계로 대체되는 시대?...AI에이전트와의 불편한 동행

3제1166회 로또 1등 '14, 23, 25, 27, 29, 42'… 보너스 '16'

4 경찰, 서울 '을호비상' 해제…'경계강화'로 조정

5“감정이 ‘롤러코스터’ 탄다”…조증과 울증 사이 ‘양극성 장애’

6아동성착취물 6개국 특별단속 435명 검거…“10대 57%, 가장 많아”

7 尹, 관저서 나경원 만났다…“어려운 시기에 고맙다”

89급 공무원 필기 응시율 또 떨어졌다…3년 새 ‘최저’

9 野 “韓대행, 대선일 신속히 공표해야”

실시간 뉴스

1소프트 AI 시대, 투자 접근은 어떻게 해야 할까

2지식 노동도 기계로 대체되는 시대?...AI에이전트와의 불편한 동행

3제1166회 로또 1등 '14, 23, 25, 27, 29, 42'… 보너스 '16'

4 경찰, 서울 '을호비상' 해제…'경계강화'로 조정

5“감정이 ‘롤러코스터’ 탄다”…조증과 울증 사이 ‘양극성 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