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 새해에도 계속되는 ‘치필링 신드롬’…멈추지 않는 성공가도

양념치킨의 명가 멕시카나의 메가히트 제품 ‘치필링’이 새해에도 그칠 줄 모르는 성공가도를 이어가며 신년 목표 달성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작년 10월 첫 출시 이후 MZ세대를 중심으로 SNS 등을 통하여 연이은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고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멕시카나치킨의 ‘치필링’은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층 확보와 더불어 매니아층이 형성되면서, 새해에도 여전히 식지 않는 인기와 함께 ‘치필링 신드롬’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 제품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히고 있다.
멕시카나치킨의 ‘치필링’은 기존에 접해왔던 진부한 토핑 방식의 고정관념을 과감히 깨고 100%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를 ‘치킨 속’에 넣었다. 먹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지금까지 치킨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제품이다. 이는 장기간에 걸친 시장 분석과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멕시카나 고유의 노하우를 담아 심혈을 기울여 탄생한 제품으로, 멕시카나의 도전과 혁신이라는 경영이념이 만든 역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치필링’은 제품의 속재료인 모짜렐라 치즈의 특성 상 다양한 음식과의 조화로운 페어링으로 연말연시에 파티 등 각종 모임의 단골 메뉴로 각광 받으며, 고객의 연령이나 장소를 불문하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점차적으로 수요를 확대해 나아가고 있다.
멕시카나 관계자는 “새해에도 저희 ‘치필링’에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고 계신 많은 고객 분들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 드리며, 작년 한 해 동안 보내주신 고객 분들의 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올 한해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앞으로도 언제나 고객과 함께 소통하며 시장의 니즈와 트렌드에 부합하는 획기적인 상품 개발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1소프트 AI 시대, 투자 접근은 어떻게 해야 할까
2지식 노동도 기계로 대체되는 시대?...AI에이전트와의 불편한 동행
3제1166회 로또 1등 '14, 23, 25, 27, 29, 42'… 보너스 '16'
4 경찰, 서울 '을호비상' 해제…'경계강화'로 조정
5“감정이 ‘롤러코스터’ 탄다”…조증과 울증 사이 ‘양극성 장애’
6아동성착취물 6개국 특별단속 435명 검거…“10대 57%, 가장 많아”
7 尹, 관저서 나경원 만났다…“어려운 시기에 고맙다”
89급 공무원 필기 응시율 또 떨어졌다…3년 새 ‘최저’
9 野 “韓대행, 대선일 신속히 공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