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신화통신) 팡저 기자 = 고래상어 로봇이 26일 상하이 하이창(海昌)해양공원에서 관광객에게 정식으로 공개됐다. 길이 약 5m의 고래상어 로봇은 생체모방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초당 최대 0.7m의 속도로 헤엄칠 수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로 움직이는 이 고래상어 로봇은 실제 고래상어와 비슷한 동작을 구현한다. 26일 해양공원에서 촬영된 고래상어 로봇. 202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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