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리브모바일, 5G 중용량 요금제 출시…“최대 4만2400원”
연말까지 해당 요금제 이용 고객에 요금 할인도
3만 KB포인트리 제공하는 이벤트 진행

KB리브모바일은 그동안 5G 요금제로 고용량 데이터 무제한과 저용량 데이터 요금제만 제공했다.
이번 중용량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KB리브모바일은 연말까지 해당 요금제 이용 고객에게 월 2200원, KB국민은행 금융거래 실적에 따라 최대 월 4400원 할인한다. 최대로 할인받을 경우 월 3만4300원에서 3만58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5G망을 이용할 수 있다.
신규 가입자에게 최대 3만 KB포인트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KB리브모바일 전용 앱 가입 ▲통신비 자동납부 ▲KB스타뱅킹 최초 신규 ▲국민지갑 최초신규 ▲예적금 1만원 이상 등의 조건에 맞으면 조건 별로 1만 KB포인트리를 제공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리브모바일 홈페이지나 전용 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분들의 다양한 요금제 선택권을 보장하고자 이번 5G 중용량 요금제를 출시했다”며 “이번 요금제로 고객님들이 KB리브모바일의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경험하고 가계통신비도 절감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코노미스트(https://economist.co.kr) '내일을 위한 경제뉴스 이코노미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1캐나다 "美 자동차에 25% 보복관세 부과할 것"…공동 대응 촉구
2美에 바둑판 짜는 정의선...‘포석’ 깔고 ‘집’ 짓는 현대차그룹
3뉴욕증시, 美 상호관세 충격에 팬데믹 이후 최악…나스닥 6%↓
4뉴욕유가, 트럼프 관세 폭탄에 경기침체 우려로 급락…WTI 6.6%↓
5“삼성, 中 연 매출만 64조원”...이재용, ‘가전→전장’ 공략으로 새 中드라이브
6만원대 청바지로 홀렸다...이랜드 패션 야심작 'NC베이직' 초반 순항
7챗GPT의 '지브리 그림체' 유행이 씁쓸한 이유
8한국 관세 행정명령 부속서엔 25% 아닌 26%…백악관 "부속서 따라야"
9'펭리둥절' 남극에도 트럼프 관세?…"안전한 곳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