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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와인 저렴하게”...아영FBC, GS25와 함께 한다

이달의 와인 행사 진행...에라주리즈 대표 12종

GS25 이달의 와인 행사에 참여하는 와인들. 사진은 (왼쪽부터) 아콩카구아 샤르도네, 에라주리즈 아콩카구아 카베르네소비뇽, 라스피자라스 피노누아, 카이, 돈 막시미아노, 라 쿰브레, 빌라 돈 막시미아노, 맥스 카베르네소비뇽, 맥스 샤르도네. [사진 아영FBC]
[이코노미스트 이지완 기자] 아영FBC는 편의점 GS25와 2월 한 달간 프리미엄 칠레 와인 브랜드 ‘에라주리즈’의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2월 이달의 와인 프로모션’이라는 이름으로 에라주리즈의 라인업 12종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보르도 특급와인과 경쟁해 동등한 평가를 받은 칠레 프리미엄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영FBC는 돈 막시미아노(Don Maximiano)의 가격을 10만원 중반대로 책정했다. 해당 상품은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용 와인으로 선정되는 등 이미 품질을 입증받은 와인이다. 강렬한 보랏빛을 띠며, 프렌치 오크 22개월 숙성으로 육두구·카라멜·바닐라의 부드러운 향을 느낄 수 있다. 입 안에서는 잘 익은 블루베리와 비터 초콜릿·블랙체리·로즈마리·약간의 감초 향이 느껴진다.

아영FBC 측이 추천하는 상품은 칠레 최초의 프리미엄 시라 와인인 라 쿰브레(La Cumbre, 2022)다. 에라주리즈의 철학과 혁신을 상징하는 와인으로 ‘정상’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프랑스 코트 로티(Côte-Rôtie) 지역의 시라(Shira) 품종을 칠레 아콩카구아 밸리에 이식해 탄생했다. 라 쿰브레 2022 빈티지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에 처음 공급된다.

아영FBC 관계자는 “에라주리즈는 합리적인 가격전략과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를 무대로 한 마케팅을 펼치며 인지도를 넓혀왔다”며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프랑스 최고급 와인들과 동등 혹은 그 이상의 수준임을 증명한 ‘베를린 테이스팅’은 그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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