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와인 저렴하게”...아영FBC, GS25와 함께 한다
이달의 와인 행사 진행...에라주리즈 대표 12종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보르도 특급와인과 경쟁해 동등한 평가를 받은 칠레 프리미엄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아영FBC는 돈 막시미아노(Don Maximiano)의 가격을 10만원 중반대로 책정했다. 해당 상품은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용 와인으로 선정되는 등 이미 품질을 입증받은 와인이다. 강렬한 보랏빛을 띠며, 프렌치 오크 22개월 숙성으로 육두구·카라멜·바닐라의 부드러운 향을 느낄 수 있다. 입 안에서는 잘 익은 블루베리와 비터 초콜릿·블랙체리·로즈마리·약간의 감초 향이 느껴진다.
아영FBC 측이 추천하는 상품은 칠레 최초의 프리미엄 시라 와인인 라 쿰브레(La Cumbre, 2022)다. 에라주리즈의 철학과 혁신을 상징하는 와인으로 ‘정상’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프랑스 코트 로티(Côte-Rôtie) 지역의 시라(Shira) 품종을 칠레 아콩카구아 밸리에 이식해 탄생했다. 라 쿰브레 2022 빈티지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에 처음 공급된다.
아영FBC 관계자는 “에라주리즈는 합리적인 가격전략과 품질에 대한 자신감으로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를 무대로 한 마케팅을 펼치며 인지도를 넓혀왔다”며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프랑스 최고급 와인들과 동등 혹은 그 이상의 수준임을 증명한 ‘베를린 테이스팅’은 그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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