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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월 이달의 기업에 알앤알코리아 선정

사진 김천시
김천시는 2월 이달의 기업으로 알앤알코리아 농업회사법인(대표 최지훈)을 선정했다. 알앤알코리아는 커피콩빵 등 다양한 제과제품을 제작하는 업체다.

알앤알코리아는 지난 2018년 김천1일반산업단지에 공장을 설립해 커피콩빵·베이커리 반죽 제조 가공업을 시작했다. 이후 국내 대형마트 및 온라인 판매망을 구축하며 빠르게 성장, 국내 디저트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HACCP 인증을 획득한 위생적인 대량생산 자동화 설비를 보유한 것은 물론,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추진하며 제품 특허 등록 및 신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특히,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과 경상북도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 '실라리안 기업'에 선정됐다.

최순고 부시장은 "㈜알앤알코리아의 ‘이달의 기업’ 선정을 축하드리며, 뛰어난 기술력과 혁신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대표 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홍성철 기자 thor010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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